사 나 이 눈 물 (김상진)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56 조회 작성일2009.01.22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7 개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7 13:53 사나이 눈물!!멋진 사나이의 고차원의 눈물들 저희도 이젠 감성적인 품성으로 전환 되는가봐요? 책을 훈독하다가도 눈씨울이 뜨거워지고 말씀을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눈물들이 ,, 사연 사연들 피할수 없는 숙명앞에 소리내어 울지못하고 대장부의 눈물들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사나이 눈물!!멋진 사나이의 고차원의 눈물들<br /> 저희도 이젠 감성적인 품성으로 전환 되는가봐요?<br /> 책을 훈독하다가도 눈씨울이 뜨거워지고<br /> <br /> 말씀을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눈물들이 ,,<br /> 사연 사연들 피할수 없는 숙명앞에 <br /> <br /> 소리내어 울지못하고 대장부의 눈물들 <br />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3 10:11 맞아요. 조항조님 !~ 에구~ 그저 멋진 노래하면 나훈아 이럽니다... ㅋㅋ 저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에 옆동네로 날아왔나 봅니다. 김상진 이러니 일단 해맸시유. 맞아요. 조항조님 !~ <br /> 에구~ 그저 멋진 노래하면 나훈아 이럽니다... ㅋㅋ <br /> 저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에 옆동네로 날아왔나 봅니다.<br /> 김상진 이러니 일단 해맸시유.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3 07:28 나훈아 노래 아니고 조항조 님의 노래야 .아우야. 나훈아 노래 아니고 조항조 님의 노래야 .아우야.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4:20 감정지수가 충만하신 분이 행복합니다. 억장이 무너지는데 웃을 수 없고.... 눈물이 인생의 답일 수 있어요. 이 노래가 나훈아님 노래라 짐작만 했는데 좋습니다. 감정지수가 충만하신 분이 행복합니다.<br /> 억장이 무너지는데 웃을 수 없고....<br /> 눈물이 인생의 답일 수 있어요. <br /> <br /> 이 노래가 나훈아님 노래라 짐작만 했는데<br /> 좋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4:02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것은 여성들의 감성의 기본인데 사무총장님 감성석으로 바뀌시는가 봅니다.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것은 여성들의 감성의 기본인데 <br /> 사무총장님 감성석으로 바뀌시는가 봅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3:01 사나이 눔물이 갑자기 왜? 나이따라 맴도 약해 지나봅니다. 사나이 눔물이 갑자기 왜?<br /> 나이따라 맴도 약해 지나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08:46 '사내는 어느 경우에도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쇄뇌되어 자란 남자들은 실컷 울고 싶어도 눈물보이며 울수가 없었지요. 수년 전 어머니께서 승화 당시, 더욱이 우리들은 '승화'라는 개념 때문에 울 수도 없어, 모든 행사 치른 후 사우나 탕에서 눈물인지 땀물인지 분간이 안될 눈물을 실컷 흘렸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눈물 샘이 헤퍼지는지? 별일 아닌데도 (TV보다가도) 자꾸 눈물을 보이게 되더라고요.... '사내는 어느 경우에도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쇄뇌되어 자란 남자들은 실컷 울고 싶어도 눈물보이며 울수가 없었지요. 수년 전 어머니께서 승화 당시, 더욱이 우리들은 '승화'라는 개념 때문에 울 수도 없어, 모든 행사 치른 후 사우나 탕에서 눈물인지 땀물인지 분간이 안될 눈물을 실컷 흘렸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br /> <br /> 그런데 나이가 들면 눈물 샘이 헤퍼지는지? 별일 아닌데도 (TV보다가도) 자꾸 눈물을 보이게 되더라고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정 하나 준것이 (현당) 작성일 2009.01.27 다음 눈 속 에 핀 꽃 작성일 2009.01.17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7 13:53 사나이 눈물!!멋진 사나이의 고차원의 눈물들 저희도 이젠 감성적인 품성으로 전환 되는가봐요? 책을 훈독하다가도 눈씨울이 뜨거워지고 말씀을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눈물들이 ,, 사연 사연들 피할수 없는 숙명앞에 소리내어 울지못하고 대장부의 눈물들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사나이 눈물!!멋진 사나이의 고차원의 눈물들<br /> 저희도 이젠 감성적인 품성으로 전환 되는가봐요?<br /> 책을 훈독하다가도 눈씨울이 뜨거워지고<br /> <br /> 말씀을 듣다가도 나도 모르게 눈물들이 ,,<br /> 사연 사연들 피할수 없는 숙명앞에 <br /> <br /> 소리내어 울지못하고 대장부의 눈물들 <br />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3 10:11 맞아요. 조항조님 !~ 에구~ 그저 멋진 노래하면 나훈아 이럽니다... ㅋㅋ 저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에 옆동네로 날아왔나 봅니다. 김상진 이러니 일단 해맸시유. 맞아요. 조항조님 !~ <br /> 에구~ 그저 멋진 노래하면 나훈아 이럽니다... ㅋㅋ <br /> 저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에 옆동네로 날아왔나 봅니다.<br /> 김상진 이러니 일단 해맸시유.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3 07:28 나훈아 노래 아니고 조항조 님의 노래야 .아우야. 나훈아 노래 아니고 조항조 님의 노래야 .아우야.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4:20 감정지수가 충만하신 분이 행복합니다. 억장이 무너지는데 웃을 수 없고.... 눈물이 인생의 답일 수 있어요. 이 노래가 나훈아님 노래라 짐작만 했는데 좋습니다. 감정지수가 충만하신 분이 행복합니다.<br /> 억장이 무너지는데 웃을 수 없고....<br /> 눈물이 인생의 답일 수 있어요. <br /> <br /> 이 노래가 나훈아님 노래라 짐작만 했는데<br /> 좋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4:02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것은 여성들의 감성의 기본인데 사무총장님 감성석으로 바뀌시는가 봅니다.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것은 여성들의 감성의 기본인데 <br /> 사무총장님 감성석으로 바뀌시는가 봅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13:01 사나이 눔물이 갑자기 왜? 나이따라 맴도 약해 지나봅니다. 사나이 눔물이 갑자기 왜?<br /> 나이따라 맴도 약해 지나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1.22 08:46 '사내는 어느 경우에도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쇄뇌되어 자란 남자들은 실컷 울고 싶어도 눈물보이며 울수가 없었지요. 수년 전 어머니께서 승화 당시, 더욱이 우리들은 '승화'라는 개념 때문에 울 수도 없어, 모든 행사 치른 후 사우나 탕에서 눈물인지 땀물인지 분간이 안될 눈물을 실컷 흘렸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눈물 샘이 헤퍼지는지? 별일 아닌데도 (TV보다가도) 자꾸 눈물을 보이게 되더라고요.... '사내는 어느 경우에도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쇄뇌되어 자란 남자들은 실컷 울고 싶어도 눈물보이며 울수가 없었지요. 수년 전 어머니께서 승화 당시, 더욱이 우리들은 '승화'라는 개념 때문에 울 수도 없어, 모든 행사 치른 후 사우나 탕에서 눈물인지 땀물인지 분간이 안될 눈물을 실컷 흘렸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br /> <br /> 그런데 나이가 들면 눈물 샘이 헤퍼지는지? 별일 아닌데도 (TV보다가도) 자꾸 눈물을 보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