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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그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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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종우님의 댓글

추억속으로 기영님 동윤님 혜숙님 규자님을 안내 했군요.
맑고 깨끗한 노래여서 좋아하고 있으나 규자님 처럼 그런 목소리는 절대 않되요.
고운 목소리는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

한규자님의 댓글

내가 좋아하며 즐겨부르는 노래를 올려서
여러번 감상하며 불러보고 옛 학창시절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지는 여유를 주어 고맙습니다.
좋은 음악 많이 부탁 합니다.
우리 식구들 홍수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진혜숙님의 댓글

예전엔 양떼구름 뭉게구름이 천천히 움직이는 것을 바라보곤
했었는 데 얼마나 바쁘게 살았나 쫒기듯이 지내다가 이렇게 정성들여 올려주신 푸른하늘에 뭉게구름을 한가롭게 구경합니다.
은희의 꽃반지 끼고를 되새기며 지나간 시간을 떠 올려 봅니다.
훌륭하신 고권사님 과로하지 마시고 건강생활에 시간도 투자해요.
고마버요.

신동윤님의 댓글

가끔은 이 노래를 부른 주인공을 보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껴 보게도 합니다.
노래는 여전하되 어느센가 펑퍼짐한 쭈구러진 윤기 조차도 빛이 바래 거치러진
모습을바라보며 스스로를 바라보게 됩니다. 이 모두가 남의 예기가 아님을 알게
되는 순간 왠지서글픔인들 없으랴마는 하는 수 없어 그저 떠밀려 예까지 왔나
봅니다. 여기잠깐 쉬어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바이브레이션이 감칠맛나는
추억의 그 노래에 취해보고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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