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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무시기 외로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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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주무시기 쓸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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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시골 외딴 집에 밤에 길을 잃은 손님이 찾아와

자고 가기를 간청하자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실은 주인이 멀리 다니러 가서 나 혼자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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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꺼려하다가 나그네의 정상이 안되었던지.

"이 근처에 달리 집도 없고 하니 할 수 없군요."

하고 허락하였다

나그네는 곧 사랑으로 안내되어 들어가

누었으나 너무나 절색인 미인 여자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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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 있다가 주인 여자가 문을 두드리는

지라 나그네는 잠이 들려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문을 열었더니 주인 여자가 하는 말씀이

"혼자 주무시기에 쓸쓸 하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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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실은 그....그렇습니다."

나그네는 어찌나 가슴이 울렁거리든지

그만 말까지 더듬거렸다.

"그럼 잘됬군요.

길 잃은 노인이 또 한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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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인규님의 댓글

휴게실 분위기가 이상한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미성년 입장 불가 딱지를 붙여야 되지않을까 걱정하면서 들어와 봤는데... 약간 너무 한 것 같습니다. 혼자 주무시기 외롭지 않으세요? 외롭다 하면 어떻게 할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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