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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公의 우거에 도시가스가 들어 온답니다

주일날 점심준비하다 가스가 떨어져 비상걸릴 일 없고

고유가 시대에 저렴하다하니 錦上添花(금상첨화)이고

이웃집 반장 아줌마의 수다처럽

집값이 오른다니 헛 기침 한 번 더 하게되고

하여

엄청난 소음과 차가 출입 못하는 불편을 감수하며

우공은 가슴이 설랩니다

뒤 따라 올 편리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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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고종우님의 댓글

점점 좋아지는 문명을 붙잡으며 한없이 더 좋아지고 싶은 욕망도 함께 다라 갑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원하실 차례이신지요?
만긱 하시길 빕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도시가스가 들어가는 집은 우공의 집이 아닙니다.
미친 소때문에 사람들이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플뿐 가슴이 설랠 일이 분명 아닌데...
도시가스가 들어가는 날 드디어 우공의 무거운 탈을 벗어버리는 날이
되시길 2시간 반 거리에서 열심히 빌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식사준비중 가스가 끊기는 경험 한 적이 있지요.
상황에 직면해야 알기 일쑤니 불편한데 도시가스 공급으로
시간적으로 부담도 들고 안전하게 벨브 관리하면 두루
도움이 됩니다.

판기목사님 ~ 자상하십니다. 도시가스 공급은
사모님께서 더욱 신명나실건디.
주일만찬 좋은 풍습입니다. 준비하시는 손길은 힘들지만
그 시간 통해서 식구교류가 되지요.

정해관님의 댓글

아니, 국민의 정부 5년, 참여정부 5년 동안 그쪽에 대하여 많은 배려로 투자 좀 한줄 알았더니만, 그도 아니었나 보죠? --만시지탄, 천만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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