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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고종우님의 댓글

어머니 하면 그냥 가슴이찡~~~효녀가수의 노래가 심중에 와 닿습니다.
치매이신 친정어머니 모시고 효도하던 이 가수 ~
그 어머니 아직도 건강 하신지 궁금 하네요.
이 곡은 자기의 사연이라 하대요.
조항삼님 만학의 열정에 박수,
정 총장님 의 자상하신 배려에 눈길 돌립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사실 우리 세대의 대부분의 어머님들이 그러하셨지요. 해서 살아계실 때 불효했음을 면전(영정)에서 반성좀 하려고 했더니, 쓸만한 영정마저 준비하지 못해 고심 하던중, 김동현 형제(기획위원장)께서 초상화를 잘 그리신다고 최근에야 알게되어 부탁한 바 있답니다. 여기를 거쳐 가시는 분들이라도 이 광고성 언급을 눈여겨 보시고 (김동현 화백을) 활용하신다면 '누이좋고 매부도 좋고' '도랑치고 가재도 잡고' '꿩잡고 매도 잡고' '엎어진 김에 쉬어도 가는' 격이 될듯 싶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사무총장님 괜스레 멋쩍어 지네요.
기회가 되면 에피소드를 엮어 보고도 싶네요.
웬 남자가 눈물이 많으냐고요.
"얘야 자거라" 제방에 불이 꺼지지 않으면
못 주무시던 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도
귀전이 쟁쟁합니다.
다행이도 기성축복을 받으시고 승화하셨습니다.
제 아들 딸에게 중요한 때 꿈에 나타나시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제 아들도 할머니가 꿈에 현현하시어 축복이
급하다고 하시어 축복이 이루어 졌답니다.
겸연쩍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처음 듣는 '효도를 일깨우는 좋은 노래' 군요. 그리고 조항삼님은 그 에피소드 생략하시지 말고 어떤 형태로든 발표해 주시면, 후진들에게 훌륭한 교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늦게 돋은 뿔이 단단하다'던가요? 여러 면에서 '逆戰'을 하셧겠네요. 지금도 저만치 앞서 가시고 있고요.

조항삼님의 댓글

오늘 아침 부인회장님께서 왜 저를 울리십니까. 감성이 유난히 예민한 제가 막내아들이랍니다.
28세에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어머님께서는 저보다도 더 기뻐하셨습니다. 출가하는 수도승
처럼 삭발하고 만학하던 옛날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당시만 해도 그 나이에 가방을 메고 등교한다는 배짱이 어떻게 나왔는 지 지금 하라면 못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에피소드는 생략하렵니다. 절친한 중학교 동창녀석이 왜 하필이면 모교로 교생실습을 나와 나는 학생으로 친구는 선생님으로 다음은 상상만 하세요. 노부모님께서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3년 수고하신 졸업식날 만학 뒷바라지 하신 어머니께서 다른 부모의 귀감이 된다고 하여 "장한 어머니상"을 받으시던 날 모자가 상장을 부둥켜안고 펑펑 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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