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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 쌓이네(박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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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문정현님의 댓글

풋하하하 !~~
홈방문 하셔서 매일 즐거운 일과 되셔요.
주말 재촉하는 시간속에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인규님의 댓글

청파동 박여사님!
홈에 수능시험 채점관이 계신 줄을 미쳐 몰랐습니다.
언제부터 언어영역 채점관으로 활약해 오셨는지 이 참에 알려 주시면
어떨까요?

문정현님의 댓글

목요 저녁에는 명렬 오빠가 웃음 주시네요.
그냥 놔 두셔요. !!~~

공간 훼손은 무슨 말씀입니까요?
무대 연출을 확실하게 해 주시는 총감독님의
작품인디........

종우언니 사발 5개는 깨지겠어유.
제가 웃음이 많심더 !!~~

kmryel님의 댓글

찾아오는 분들이 하얐게만 보이면 그냥 그럴까봐 약간 손을 썻는데, 공간을 훼손하여 어떻게 하지요. 다시돌려놓을까 ?

이인규님의 댓글

김명렬 실장님!
어찌하여 그리움의 공간을 훼손하십니까?
그냥 하얀 공간으로 놔두시지 무엇땜시 훼손하십니까?
어두운 공간에 담배 타들어가고 유리 잔 속에서 남녀가 떨어 질 줄 모른채
키스하는 장면은 그리움이 쌓이는 것과는 너무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높을 고 여사님께서 하얀여백으로 처리하신 것 같군요.
역시 공간 처리는 하얗게 하는 게 좋은 가 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컴에 목소리가 그리워 인규 목사님 댓글 주셨네요.
제대로 였으면 그냥 가셨을건데
암튼 더운 여름 수난과 함께 보내시고
말이 살찌는 계절에 오셨음을 반겨 인사 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다시 목사님의 물음표 공양 숫자를
헤아려 보았습니다.

그리움은 하얀색으로만 기다리는가? 로
이어져서 11개를 찍어셨네요.
초창기 홈에 와서 물음표 따라 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종우 언니 백색 편지지 올리니 멋진 답장이
올라 왔을까요? 꽃편지지면 메세지가 있었으면
그냥 가셨을건디... 무향으로 ^^*

문정현님의 댓글

이인규 목사님
안녕하세요.
음악은 나오지 않나요?

물음표가 많은 반가운 댓글을 보니
또 실없이 웃습니다.
몇개인가 손으로 꼽아 볼까요?

한개/ 두개/ 세개....
종우언니는 내 웃음소리 보다
더 크겠지요. 사발 두개 깰까 보다....^^*

이인규님의 댓글

그리움은 본시 눈에 안 보이는 것.
그래서 하얀 색으로 만 사람을 기다리는 것인가?
그리움을 하얀 색 외엔 달리 표현 할 길이 없어서 맨날 흰색 흰 공간인가?
높을 고여사님의 그리움은 원래 흰색이였던가?
백발의 그리움인가?
백색의 위력인가?
백색을 찬양해서인가?
그리움만 쌓이네란 마력에 끌려 찾아 온 사람들을 이 상한 그리움을 갖게하는 하얀 공간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흰 여백에 쌓이는 그리움도 그리움인가?
그리움이란 문자나 색감으로 표현 할 수 없는 초월의 영역인가?
원래 그리움이란 제목만 있으면 되는 것인가?
나머지는 누가 가져 갔는가?
하얀 그리움에 그리움의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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