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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생 화 (울 님들 꽃 처럼 화사한 여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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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生 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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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고종우님의 댓글

내일부터 1박 2일 upf 에서 괴산 빌리지 수양회를 개체 한다하고
산수원 월 행사(십리포 해수욕장) 에 동참도 해야 하고 장마철 이긴 하지만
몸이 여러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10 일 저녁 모임에 위원장님을 뵙겠습니다.

kmryel님의 댓글

연수는 다녀왔습니다만.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총성없는 전쟁,
아프간에 갇혀있는 우리형제자매들의 눈물과 한스러움, 곳곳에서
자기발판구축에 혈안이되어 있는 지금,여러가지 어려움을 항상 안고 지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명렬 회장님 휴가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
바쁜일은 좀 고비를 넘기 셨는지요?
영희 언니야.
이름 없는 꽃처럼 숙연 하게 살아봅시다.

양영희님의 댓글

인간이 돌봐 주지않은 산과 들에 핀꽃이 야생화지요.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내 마음의 神 이 즐거워 하네요.
축복가정들의 삶이 알아 주지도 보아 주지도 않은 비 바람
폭풍속에서 야생화 처럼 아름답고 고고하게 피워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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