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생 화 (울 님들 꽃 처럼 화사한 여름을~)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922 조회 작성일2007.08.06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野 生 花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개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8 14:17 내일부터 1박 2일 upf 에서 괴산 빌리지 수양회를 개체 한다하고 산수원 월 행사(십리포 해수욕장) 에 동참도 해야 하고 장마철 이긴 하지만 몸이 여러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10 일 저녁 모임에 위원장님을 뵙겠습니다. 내일부터 1박 2일 upf 에서 괴산 빌리지 수양회를 개체 한다하고 <br /> 산수원 월 행사(십리포 해수욕장) 에 동참도 해야 하고 장마철 이긴 하지만 <br /> 몸이 여러개면 좋겠습니다.<br /> 그러나 10 일 저녁 모임에 위원장님을 뵙겠습니다.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7 14:06 연수는 다녀왔습니다만.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총성없는 전쟁, 아프간에 갇혀있는 우리형제자매들의 눈물과 한스러움, 곳곳에서 자기발판구축에 혈안이되어 있는 지금,여러가지 어려움을 항상 안고 지냅니다. 연수는 다녀왔습니다만.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총성없는 전쟁, <br /> 아프간에 갇혀있는 우리형제자매들의 눈물과 한스러움, 곳곳에서 <br /> 자기발판구축에 혈안이되어 있는 지금,여러가지 어려움을 항상 안고 지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7 09:40 명렬 회장님 휴가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 바쁜일은 좀 고비를 넘기 셨는지요? 영희 언니야. 이름 없는 꽃처럼 숙연 하게 살아봅시다. 명렬 회장님 휴가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br /> 바쁜일은 좀 고비를 넘기 셨는지요?<br /> 영희 언니야.<br /> 이름 없는 꽃처럼 숙연 하게 살아봅시다. 양영희님의 댓글 양영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6 17:29 인간이 돌봐 주지않은 산과 들에 핀꽃이 야생화지요.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내 마음의 神 이 즐거워 하네요. 축복가정들의 삶이 알아 주지도 보아 주지도 않은 비 바람 폭풍속에서 야생화 처럼 아름답고 고고하게 피워야 하겠지요. 인간이 돌봐 주지않은 산과 들에 핀꽃이 야생화지요.<br />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내 마음의 神 이 즐거워 하네요.<br /> 축복가정들의 삶이 알아 주지도 보아 주지도 않은 비 바람 <br /> 폭풍속에서 야생화 처럼 아름답고 고고하게 피워야 하겠지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6 15:20 구경잘 하였습니다. 촬영기법을 배우고 싶어 집니다. 구경잘 하였습니다. 촬영기법을 배우고 싶어 집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유고의 잠자는 고양이 산 작성일 2007.09.05 다음 어느 부부의 냉전 작성일 2007.07.18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8 14:17 내일부터 1박 2일 upf 에서 괴산 빌리지 수양회를 개체 한다하고 산수원 월 행사(십리포 해수욕장) 에 동참도 해야 하고 장마철 이긴 하지만 몸이 여러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10 일 저녁 모임에 위원장님을 뵙겠습니다. 내일부터 1박 2일 upf 에서 괴산 빌리지 수양회를 개체 한다하고 <br /> 산수원 월 행사(십리포 해수욕장) 에 동참도 해야 하고 장마철 이긴 하지만 <br /> 몸이 여러개면 좋겠습니다.<br /> 그러나 10 일 저녁 모임에 위원장님을 뵙겠습니다.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7 14:06 연수는 다녀왔습니다만.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총성없는 전쟁, 아프간에 갇혀있는 우리형제자매들의 눈물과 한스러움, 곳곳에서 자기발판구축에 혈안이되어 있는 지금,여러가지 어려움을 항상 안고 지냅니다. 연수는 다녀왔습니다만.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총성없는 전쟁, <br /> 아프간에 갇혀있는 우리형제자매들의 눈물과 한스러움, 곳곳에서 <br /> 자기발판구축에 혈안이되어 있는 지금,여러가지 어려움을 항상 안고 지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7 09:40 명렬 회장님 휴가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 바쁜일은 좀 고비를 넘기 셨는지요? 영희 언니야. 이름 없는 꽃처럼 숙연 하게 살아봅시다. 명렬 회장님 휴가는 잘 다녀 오셨는지요.<br /> 바쁜일은 좀 고비를 넘기 셨는지요?<br /> 영희 언니야.<br /> 이름 없는 꽃처럼 숙연 하게 살아봅시다.
양영희님의 댓글 양영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6 17:29 인간이 돌봐 주지않은 산과 들에 핀꽃이 야생화지요.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내 마음의 神 이 즐거워 하네요. 축복가정들의 삶이 알아 주지도 보아 주지도 않은 비 바람 폭풍속에서 야생화 처럼 아름답고 고고하게 피워야 하겠지요. 인간이 돌봐 주지않은 산과 들에 핀꽃이 야생화지요.<br /> 각양 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내 마음의 神 이 즐거워 하네요.<br /> 축복가정들의 삶이 알아 주지도 보아 주지도 않은 비 바람 <br /> 폭풍속에서 야생화 처럼 아름답고 고고하게 피워야 하겠지요.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06 15:20 구경잘 하였습니다. 촬영기법을 배우고 싶어 집니다. 구경잘 하였습니다. 촬영기법을 배우고 싶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