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계실 벽에 봄의 기운을 걸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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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매
홍매
명자나무
청매
영춘화
살구꽃
수호초
산수유
목련
매화꽃 한송이의 은은한 향을 그 무엇에 비유할까? 설레임으로 그 향에 코끝을 벌룩이며 봄을 맛는다. 저 만치 봄이 오고 있다. 성큼 문전까지 달려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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