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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기 다려(박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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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기다려 *☆*...박강성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 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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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老松님의 댓글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과거 빛나던 업적을 자랑하고 미래를 꿈꾸며 살지요
과거는 이미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니
내가 변화 발전하는 것은 오직 지금이 아니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하나님도 아니요 미래의 하나님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금 현재밖에 없어시니
지금 현재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뜻데로 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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