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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양형모님의 댓글

앨토, 소프라노, 트롯, 메조소프라노, 뽕짝에 맞추어서
나는 탱고, 지루박, 부르스, 왈츠 등 춤으로 해볼까요.
언젠가 한번 모두 모여서 화모니를 해볼까나
그 시간이 언제나 오려나...........

문정현님의 댓글

종우언니
안녕하셔요.
저는 메조소프라노 !~
제일 만만한 부분은 동요, 복음성가
뽕짝은 취미자 특기......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이소.

문정현님의 댓글

고무줄..........
찍었습니다.
한표를....

미련 욕심 미움....
처음 만난 언니와 서로
몇년생 기본 문항을 체크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두번째 만났습니다.
난 꼬박 꼬박 말을 들어 주는데
들어주는 그 당신은 꼬박 꼬박
싸래기 반말을 합니다.
.
.
한마디 할까?
그냥 지나가자?
서로 생각차이지...
마음에 갈등이 일었습니다.
.
.
말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될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다 좋은디 와 자꾸 말을 걸치노 ...
이랬더니 얼굴색이 확 바뀝니다요.
.
.
그리고는 대답왈
같은 6500가정이고 내 친구와 친구라고 하니
우린 친구가 아니냐고.
.
.
이런 !~~~
나이가 한살이라도 더 묵는 내가 그리 생각하면서
터자고 하면 가능한 말이지만 이건 아니지.
내캉 친구하자고 사인 받았노 했더니 얼굴색이
창백타 못해 파랗게 질리더만요.

그리고는 마지막이었던 쌀쌀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정말로 친구가 되고 싶었다면 내가 한 말을
그러냐고 받아 넘겼으면 진짜 좋은 친구 되어주었을건데
우린 친구줄은 안되었나 싶습니다.

한마디만 참을걸 그랬나 생각도 했지만
다음에는 그런 실수 말기를 바라는 마음도 작용했습니다.
고무줄 같은 인연이라면 또 어디서 만나겠지요.

양영희님의 댓글

감동적인 글 고맙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 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 되리라.
결심 했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물처럼 낮은데로 흘러가며 살자고 했었죠.
물 빛 소금에 비누를 넣어야 겠군요.
여러가지 향으로 다가가 내 몸의 때와 남의 몸에 때를 깻끗이
씻어주는 비누,꼭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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