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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속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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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님의 댓글
고무줄..........
찍었습니다.
한표를....
미련 욕심 미움....
처음 만난 언니와 서로
몇년생 기본 문항을 체크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두번째 만났습니다.
난 꼬박 꼬박 말을 들어 주는데
들어주는 그 당신은 꼬박 꼬박
싸래기 반말을 합니다.
.
.
한마디 할까?
그냥 지나가자?
서로 생각차이지...
마음에 갈등이 일었습니다.
.
.
말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될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다 좋은디 와 자꾸 말을 걸치노 ...
이랬더니 얼굴색이 확 바뀝니다요.
.
.
그리고는 대답왈
같은 6500가정이고 내 친구와 친구라고 하니
우린 친구가 아니냐고.
.
.
이런 !~~~
나이가 한살이라도 더 묵는 내가 그리 생각하면서
터자고 하면 가능한 말이지만 이건 아니지.
내캉 친구하자고 사인 받았노 했더니 얼굴색이
창백타 못해 파랗게 질리더만요.
그리고는 마지막이었던 쌀쌀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정말로 친구가 되고 싶었다면 내가 한 말을
그러냐고 받아 넘겼으면 진짜 좋은 친구 되어주었을건데
우린 친구줄은 안되었나 싶습니다.
한마디만 참을걸 그랬나 생각도 했지만
다음에는 그런 실수 말기를 바라는 마음도 작용했습니다.
고무줄 같은 인연이라면 또 어디서 만나겠지요.
찍었습니다.
한표를....
미련 욕심 미움....
처음 만난 언니와 서로
몇년생 기본 문항을 체크하고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두번째 만났습니다.
난 꼬박 꼬박 말을 들어 주는데
들어주는 그 당신은 꼬박 꼬박
싸래기 반말을 합니다.
.
.
한마디 할까?
그냥 지나가자?
서로 생각차이지...
마음에 갈등이 일었습니다.
.
.
말 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될거 같아서
물었습니다.
다 좋은디 와 자꾸 말을 걸치노 ...
이랬더니 얼굴색이 확 바뀝니다요.
.
.
그리고는 대답왈
같은 6500가정이고 내 친구와 친구라고 하니
우린 친구가 아니냐고.
.
.
이런 !~~~
나이가 한살이라도 더 묵는 내가 그리 생각하면서
터자고 하면 가능한 말이지만 이건 아니지.
내캉 친구하자고 사인 받았노 했더니 얼굴색이
창백타 못해 파랗게 질리더만요.
그리고는 마지막이었던 쌀쌀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정말로 친구가 되고 싶었다면 내가 한 말을
그러냐고 받아 넘겼으면 진짜 좋은 친구 되어주었을건데
우린 친구줄은 안되었나 싶습니다.
한마디만 참을걸 그랬나 생각도 했지만
다음에는 그런 실수 말기를 바라는 마음도 작용했습니다.
고무줄 같은 인연이라면 또 어디서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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