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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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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들의 이야기/임수정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 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 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사람
창밖엔 바람이 부네요 
누군가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 사랑 주고 받아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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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고종우님의 댓글

영희님 진해 벚꽃을 홈에 올려주세요.
여기 ㅡ오시는 분들에게 한 아름 선사 해 주세요.
기다립니다.
당신의 고운 꽃을 요~~~~~

양영희님의 댓글

홈지기 여려분 진해가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모르시죠.

산과 바다를 끼고있으며 공기는 죽여주며
인심도 좋고 무엇보다 벗꽃으로 유명 하지요.

해군 사관 학교와 암튼 해군부대가
있으며 대통령 별장도 있어요.
구경 간적이 있는데 너무나 절경이라
무릉 도원이 바로 이런거였구나 한적이 있었지요.

연인들의 이야기를 부른다면 가장
안성 맞춤일 겁니다.
날 잡읍시다.

진혜숙님의 댓글

(정현, 종우,영희)님께서
출석을 부르니 안적으면 안된다네.

임수정님노래도 박인희님 노래도 불러 봅시다.
노래도 좋고 댓글열차도 좋습니당.
우리는 후일에 말할수 있습니다.
카페동지들이었음을..히히

영희언니에 제안을 곧실시합시다. 하여튼 월말에 시간을
만들면 합니다. 아! 재밌겠다.

문정현님의 댓글

대장님 납시었사옵니다.
안녕하세요.
자주 자주 오셔요.

이렇게 기침하지 않으시면
모르지요.
두루두루 1800 선배님들께서
섭리의 최전선에 자리하심을
느낍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영원히 옆에 있어 주세요 라고
노래한 예비신부가.....
.
.
결혼날 잡고 예단 준비하면서
눈에 힘 주는거 보면서
바라보는 이상과 현실의 주소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한 표현에
단순한 생각만 하렵니다.

종우언니
귀한 노래 찾아 주셔서 별별 그림
다 그려 봤심더.
안녕히 주무셔요.

양영희님의 댓글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

이십대에 이노래를 부를때는 심금을 울리며
사랑의 환상속으로 빠지게 하였던 노래인데.
오십대에 다시 듣고 있자니
노래는 아름다운 시 이며 현실은 삶이다.

환상속 에서라도 연인들의 이야기는
창조이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이 서려
있어서인지 기쁨보다 슬품을 자아는것이
가슴을 후벼 파고드는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창조이상의 사랑의 완성 이라면
가슴이 꽉차며 구름속을 날아 다니며
자꾸만 웃음이 날것이며 도저히 가만히
앉아 있지못할것 같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조상님께 제사드리려고 준비 하면서 잠시 쉬었다 하자며 담배 피우는 맘으로 홈을 열었더니 정현아우도 교장선생님도 다녀 가셨군요.
다시 오실자리에 잘 삮은 식혜 잣. 몇알씩 띄워 시원하게 놓고 갑니다.
어서 오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신동윤 목사님
기쁜 소식으로
기분 좋은 월요일 시작합니다.

돐반지 부터 생각하는 종우언니
속도감이 시속 180킬로는 되겠시유.
기쁜하루 화이팅 !~~

고종우님의 댓글

동윤 목사님 오랬만이고 소식이 궁금 했습니다.
발등에 불을 끄고 살다보면 가장 가까이에 내것을 제대로 못챙기고 살때가 많아요.
그것은 앞집 얘기기도 하고 옆집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얘기를 나누는 것은 곧 공감대를 형성 하며 손을 잡게 되기도 합니다.

지난날 우리가 함께 일선에 있을때 텃밭에 푸성귀 나눠 먹고 토종꿀 거두워 갈라먹던
그 정을 한참동안 잊고 살았는데~~~
중요한 순간에 그 자리에서 만남은 하늘에 뜻이였어요.
심혈을 다 하여 도우미가 되고 싶었습니다.

희철이 가정에 알콩 달콩 소식 여기에 올려 주세요.
그리고 좋은 소식 있으면 남편과 함께 금 반지 해 가지고 뛰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신동윤님의 댓글

천주니, 세계니,국가니 하면서
너무나 거창한 일들을 저질르고 다니면서
어쩌면 속으로는
공허 한 자신도 조차도
생각해볼 여유도 가져 보지 못한 채 그냥 달려서
어느샌가 이순의 고개를 넘어 서고보니
어마 어마 한것 속에 파묻혀
잔잔하고 미세한 것들을
그냥 지나쳐 놓쳐 버리고
선자리를 확인하고는
아니 벌써 예까지 왔나 하고
혼자 말로 중얼거리게 합니다.
부질없는 사람
천둥에 X뛰듯 달려 온건 아닌지....
우리들에게도 분명 20대도, 30대도
있었으련만 그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아렴풋 하기만 합니다.

고여사님 지난번 우리 희철이 일로 마라톤 상담을
해주신 덕에 극적인 성공을 거두게 해 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아울러 드립니다.
중은 역시 제머리를 깍지 못하는
이걸 어쩌겠습니까!
홈문을 열고보니 그냥 지나쳐 지질 않아
올리신 음악을 감상 해가며
됀소리 않됀소리
몇마디 올리고 갑니다.

윤정화님의 댓글

효진님께서 뚜엣으로 부르자고는 않하셨는지?....
워낙 노래를 잘하니... 언제한번 다시 만날기회가 있으면?....갑시다.

진혜숙님의 댓글

효진님 환영만찬회에서 부른 차마 밝힐 수 없는 곡목을...
올려 주시니 잘 들었습니다. 이쁘게 불렀을 정현씨가 그려집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깜짝 놀라서 들어왔습니다.
연인들의 이야기는 우리 올케가
스물세살 꽃다운 나이에 시집 올때
부른곡이네요.

그리고 결혼식장에서
조용하게 피아노 반주 해 주었던 곡이구요.

효진님 환영만찬회에서
부른 곡목은 ...
차마 밝힐 수가 없사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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