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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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개
양영희님의 댓글
임수정의 연인들의 이야기.
이십대에 이노래를 부를때는 심금을 울리며
사랑의 환상속으로 빠지게 하였던 노래인데.
오십대에 다시 듣고 있자니
노래는 아름다운 시 이며 현실은 삶이다.
환상속 에서라도 연인들의 이야기는
창조이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이 서려
있어서인지 기쁨보다 슬품을 자아는것이
가슴을 후벼 파고드는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창조이상의 사랑의 완성 이라면
가슴이 꽉차며 구름속을 날아 다니며
자꾸만 웃음이 날것이며 도저히 가만히
앉아 있지못할것 같습니다.
이십대에 이노래를 부를때는 심금을 울리며
사랑의 환상속으로 빠지게 하였던 노래인데.
오십대에 다시 듣고 있자니
노래는 아름다운 시 이며 현실은 삶이다.
환상속 에서라도 연인들의 이야기는
창조이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이 서려
있어서인지 기쁨보다 슬품을 자아는것이
가슴을 후벼 파고드는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창조이상의 사랑의 완성 이라면
가슴이 꽉차며 구름속을 날아 다니며
자꾸만 웃음이 날것이며 도저히 가만히
앉아 있지못할것 같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동윤 목사님 오랬만이고 소식이 궁금 했습니다.
발등에 불을 끄고 살다보면 가장 가까이에 내것을 제대로 못챙기고 살때가 많아요.
그것은 앞집 얘기기도 하고 옆집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얘기를 나누는 것은 곧 공감대를 형성 하며 손을 잡게 되기도 합니다.
지난날 우리가 함께 일선에 있을때 텃밭에 푸성귀 나눠 먹고 토종꿀 거두워 갈라먹던
그 정을 한참동안 잊고 살았는데~~~
중요한 순간에 그 자리에서 만남은 하늘에 뜻이였어요.
심혈을 다 하여 도우미가 되고 싶었습니다.
희철이 가정에 알콩 달콩 소식 여기에 올려 주세요.
그리고 좋은 소식 있으면 남편과 함께 금 반지 해 가지고 뛰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발등에 불을 끄고 살다보면 가장 가까이에 내것을 제대로 못챙기고 살때가 많아요.
그것은 앞집 얘기기도 하고 옆집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얘기를 나누는 것은 곧 공감대를 형성 하며 손을 잡게 되기도 합니다.
지난날 우리가 함께 일선에 있을때 텃밭에 푸성귀 나눠 먹고 토종꿀 거두워 갈라먹던
그 정을 한참동안 잊고 살았는데~~~
중요한 순간에 그 자리에서 만남은 하늘에 뜻이였어요.
심혈을 다 하여 도우미가 되고 싶었습니다.
희철이 가정에 알콩 달콩 소식 여기에 올려 주세요.
그리고 좋은 소식 있으면 남편과 함께 금 반지 해 가지고 뛰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신동윤님의 댓글
천주니, 세계니,국가니 하면서
너무나 거창한 일들을 저질르고 다니면서
어쩌면 속으로는
공허 한 자신도 조차도
생각해볼 여유도 가져 보지 못한 채 그냥 달려서
어느샌가 이순의 고개를 넘어 서고보니
어마 어마 한것 속에 파묻혀
잔잔하고 미세한 것들을
그냥 지나쳐 놓쳐 버리고
선자리를 확인하고는
아니 벌써 예까지 왔나 하고
혼자 말로 중얼거리게 합니다.
부질없는 사람
천둥에 X뛰듯 달려 온건 아닌지....
우리들에게도 분명 20대도, 30대도
있었으련만 그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아렴풋 하기만 합니다.
고여사님 지난번 우리 희철이 일로 마라톤 상담을
해주신 덕에 극적인 성공을 거두게 해 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아울러 드립니다.
중은 역시 제머리를 깍지 못하는
이걸 어쩌겠습니까!
홈문을 열고보니 그냥 지나쳐 지질 않아
올리신 음악을 감상 해가며
됀소리 않됀소리
몇마디 올리고 갑니다.
너무나 거창한 일들을 저질르고 다니면서
어쩌면 속으로는
공허 한 자신도 조차도
생각해볼 여유도 가져 보지 못한 채 그냥 달려서
어느샌가 이순의 고개를 넘어 서고보니
어마 어마 한것 속에 파묻혀
잔잔하고 미세한 것들을
그냥 지나쳐 놓쳐 버리고
선자리를 확인하고는
아니 벌써 예까지 왔나 하고
혼자 말로 중얼거리게 합니다.
부질없는 사람
천둥에 X뛰듯 달려 온건 아닌지....
우리들에게도 분명 20대도, 30대도
있었으련만 그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아렴풋 하기만 합니다.
고여사님 지난번 우리 희철이 일로 마라톤 상담을
해주신 덕에 극적인 성공을 거두게 해 주심에 심심한
감사를 아울러 드립니다.
중은 역시 제머리를 깍지 못하는
이걸 어쩌겠습니까!
홈문을 열고보니 그냥 지나쳐 지질 않아
올리신 음악을 감상 해가며
됀소리 않됀소리
몇마디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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