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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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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고종우님의 댓글

컴에 공간에서 선후배가 나눌수있는 공감대를 찾아 나래를 펼칩니다.
동심을 찾기도 하고 성숙함을 과시 하기도 하고.
이제는 연륜 탓인지 젊음 처럼 부러운게 없어요.
우리홈에 오시는 후배님들 덕분에 젊음의 정기를 느끼고 체율 합니다.
언제나 넓게 자리펴고 기다리니 제발 자주 오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사는것은 원래 그렇게 거친 물살을 헤치고 가는 거야....
귀여운 동물의 왕국을 시즈까랑 함께 보고 꿈나라 갑니다.
좋은꿈 꾸이소.

김형근님의 댓글

그래요. 선배님!
언제나 좋은 글과 시와 음악을 주시고 좋은글을 통해
넓은 사고를 주시는 누님이 좋습니다.
누님!
좋아요 음악을 듣고 있노라니 지나온 추억에 저져 그리움과
달콤한 밀어가 들리는듯합니다.
서로가 아껴주고 헤어지면 보고싶고 보고 또 보고 헤어지기가
싫어서 헤어지는 뒷모습이라도 더 보고 싶어 하는 그 사랑이 그립습니다.
산모뚱이를 저만치 돌아서 사라지는 모습까지 바라보시는
어머님의 사랑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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