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내던 고향 사람들이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인사,, 가슴
벅차 옴을 뜨겁게 느낍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얼굴들이지만
스쳐가며 나누는,,,짧은 인사가
서로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주는
행복을 나누는 정이 됩니다..
오늘 제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
밝은 미소,,,,,따뜻한 눈빛으로
한마디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전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저 또한,,,행복을주는
사람이 되도록 열쉼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