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의 기쁨세상 6-우리는 모두 챔피언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 산타복장과 카우보이 모자의 강사.
이용영씨는 유치원과 체육관을 20년 넘게 운영하며 청소년의 잠재능력 개발에 심취하여 어린이들을 찾아다니며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준다. 그는 산타복장을 하고 기타를 들고 나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을 한다.
“여러분! 챔피언 소리를 들어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나 손드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바꿔서 다시 묻는다.
“챔피언 소리를 한번도 못들어 본 사람?” 모두가 손을 드는 것을 보고 말한다.
“여러분은 이미 챔피언으로 태어났습니다. 다같이 큰 소리로 ‘나는 챔피언이다’를 외쳐 보세요.”
그의 강연을 듣는 어린이들은 눈빛이 달라진다. 눈빛이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얘기다.
# 모교어린이를 위하여.
이용영씨는 남원 산동초등학교를 졸업한지 35년이 되었는데, 잠재능력을 아주 쉽게 일깨워주는 만화책 ‘잠깨종이 땡땡땡’을 뜻을 같이하는 잠깨 삼총사 조영관 동우석씨와 함께 펴냈다. 잠 깨는 잠재능력을 깨우자는 말의 줄임말로 잠자고 있는 잠재의식 1%만 일깨워도 대한민국을 챔피언 국가로 만들수 있다는 신념의 동지들이다.
이용영씨는 이 책이 나오자 제일 먼저 자기가 졸업한 초등학교의 전교생을 모아 놓고 다같이 ‘학교종이 땡땡땡’을 ‘잠깨 종..’으로 개사하여 부르고 강연에 들어갔는데, 아이들의 호응도가 상상 이상으로 뜨겁자 자기도 모르게 감사의 눈물이 핑 돌았고, 전교생에 이 책 한권씩을 선물했다.
# 아버지 묘소의 네잎 클로버.
고향에 내려가면 이용영씨는 아버지 산소를 찾아간다. 더구나 이번에는 생전 처음으로 책까지 펴냈기 때문에 산을 오르는데 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책과 함께 새로 찍은 명함을 아버지 묘소 앞에 놓고 감사의 기도를 하는데, 클로버가 봉분을 뒤엎고 있는 것이 보였는데, 대부분 네잎 클로버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자기 명함의 마크가 네잎 클로바였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제가 올 줄 미리 아시고 자식을 기쁘게 해주려고 네잎 클로버를 키우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세계의 신념 책 총집합.
‘잠깨 종이 땡땡땡’은 4교시로 나뉘어져 있다. 1교시는 ‘믿음이 산도 옮기게 한다’, 2교시는 ‘누구나 할 수 있다’, 3교시는 ‘말이 씨가 된다’, 4교시는 ‘꿈은 이뤄진다’이다. 브리스톨의 ‘신념의 마력과 신념이 기적을 만든다’, 앤서니 라빈스의 ‘네 안의 거인을 깨워라’, 조셉머피의 ‘잠재의식의 힘’ 등 세계적인 명저에서 발췌하여 만화한 것으로, 어른 아이 모두가 단숨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성문미술공사에서 펴냈으며, 값은 3천원이다. 이 책을 구입하면 잠재능력을 일깨우는 시각화 카드와 스티커를 선물한다.
〈한국심리교육협회장〉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