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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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모든 일에 관대하면 많은 복을 받는다.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되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은 중요한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남 이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지나친 생각은 정신 건강을 해친다.
지나친 생각은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분별없이 하는 막된 행동은 자신에게 도리어 화를 입힌다.
■남의 말을 쉽게 믿지 말라.
공자가 말하였다.
여러 사람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고 여러 사람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만족할 줄을 알면 즐겁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걱정이 많다.
■뿌린 대로 거둔다.
오이를 심으면 오이가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엉성한 듯하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빠뜨리지 않고 벌을 내린다.
■기회를 놓치지 말라.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친구를 가려 사귀면 후회가 없다.
경행록에 이런 말이 있다.
말을 적게 하고 친구를 가려 사귀면 후회가 없고 근심과 모욕이 따르지 않는다.
■지혜는 경험에서 얻어진다.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못한다.
■스스로 자랑하지 말라.
군자가 말하였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는 사람은 분명하게 판단하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사람은 드러나지 않으며 스스로 뽐내는 사람은 공로가 없어지고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남을 욕하는 건 하늘에 침 뱉는 격이다.
악한 사람이 착한 사람을 욕하거든 모른체해야한다.
모른 체하고 대답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고 욕하는 사람의 입만 아플 뿐이다.
이는 마치 누워서 침을 뱉으면 다시 자기에게로 떨어지는 것과 같다.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말라.
순자가 말하였다.
쓸데없는 말과 지나칠 정도로 까다롭게 살피는 것은 하지 말라.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
공자가 말하였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사람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한테 서는 그를 보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다.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한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 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
■남을 해치 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
태공이 말하였다. 남을 판단하고자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나를 칭찬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공자가 말하였다. 나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요.
나를 칭찬만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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