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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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생각이 납니다.
어릴적 뛰 놀던 고향생각, 동무들
특히 어머니! 하면
마음의 고향입니다. 올 추석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좋은 글 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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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사랑
어머니가 늙어서
일을 못하게 되자 아들은
어머니를 산에 버리기로 했습니다.
저녁무렵, 아들은 어머니를
지게에 업고 먼곳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지게에서 어머니는 콩알을
아들 몰래 길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돌아 올려고
콩알을 뿌리는줄 알고
더 멀리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들은
어머니에게 왜 콩알을 길에 뿌리는가고 물었습니다.
결국 어머니 대답은
아들을 눈물 흘리게 했습니다.
"날이 어두워 네가 집으로
돌아갈때 길을 잃을까봐 뿌리는거다."
당신이 금방 태여났을때
제일 기뻐하는
사람은 당신의 부모님이고
당신이 걸음마를 시작할때
제일 기뻐하는 사람도
당신의 부모님입니다.
팔의 아픔을 잊고
당신을 안아주는
사람도 당신의 부모님이고
싫증을 모르고 하나둘씩
배워주는 사람도 당신의 부모님입니다.
시험장밖의 부모님의
심정은 당신보다 긴장하고
시험에 합격되면 부모님의
심정은 당신보다 기쁩니다.
세상에 부모님한테는
자식이 잘 되는만큼 기쁜 일이 없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님은
이 세상에 두려운것이 없습니다.
졸업하면 자식들은
취업때문에 분주히 보내고
취업하면 자식들은
연애때문에 분주히 보내고
결혼하면 자식들은
가정때문에 분주히 보내고
그렇게 자식들은 점점
부모님에게 소홀해집니다.
한때는 부모님이 자식한테
해준게 없다고 불만을 품고
한때는 부모님과 대화하면
아무것도 모른다고 무시하고
그렇게 소홀해서 다시는
부모님을 볼수 없을때 당신은 깨닫습니다.
이 세상에 당신을 제일 사랑한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고
당신은 영원히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할수 없다는 것을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이 글을 주변에 공유해주세요.
이 세상에 부모님을 사랑하고
노인을 존경하는 마음이 가득해
모든 부모님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실수 있게...
부모님들은 일방적인 사랑을 줍니다
하지만 혹시 자식들이 진심이 아니더라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한마디한다면 정말 지금 죽어도 후회없다고 할것입니다.
*** 좋은 글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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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정지용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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