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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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란 나라?
A. 철학의 나라답게 독일인들은 하루에 많게는 두 번씩 매일같이 산책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세계에 집중한다. 때문에 남들과 비교되는 삶으로부터 자유롭다. 사고의 깊이도 다를 수밖에 없다.
B. 유흥 문화가 적다. FKK (나체촌)의 나라이기도 하지만, 독일인들은 대부분 가정적이며 유흥 자체에 관심이 없다. 정원을 가꾸거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성인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C. 학생들도 그렇고 국민들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한다. 자전거 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다.
D. 독일 전역 어디든 세계 최고의 녹지와 산림이 조성되어 있어서 공기를 자랑한다.
E. Fussgaengerzone라고 도보자 전용도로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다.
F. 스포츠 시설이나 인프라 면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자신이 원하는 취미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G. 개들의 천국이다. 개들도 시청에 등록을 하고 세금을 낸다.
H. 환경에 대한 인식이 극성스러울 정도다. 어린아이 때부터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게 하는 교육을 부모가 시키고, 이러한 교육이 대물림되는 듯하다. 녹지가 풍부할 수밖에 없다.
I. 부모들은 아이들이 늦어도 8시면 잠자리에 들도록 교육시킨다. 발육 때문이기도 하고, 학교 수업이 워낙 일찍 시작한다.
J. 사교육 시장 자체가 존재하질 않는다. Nachhilfe라고 우등한 학생이 그렇지 못한 학생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 같은 건 있다.
K. 수업시간에 학생들끼리 토론을 자주 그리고 많이 하도록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초중고의 모든 과정에서 객관식 문제는 없다. 모든 시험은 서술형이다. 대학 진학률은 그리 높지 않다.
L.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장인제도)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는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마이스터들이 받는 처우일 것이다. 굳이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자가 되면 부와 명예를 쌓을 수 있다.
M. 독일에서 가장 최우선되는 가치는 바로 인간이다. 절대로 돈이 아니다. 때문에 백만장자나 국가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사는 알코올중독자나 식생활 수준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N. 생필품 가격을 포함, 물가가 매우 싼 편이다. 특히 고기나 소시지를 싼 가격에 마음껏 먹을 수 있다.
O. 전세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주택은 자가 혹은 월세 개념이다. 월세가 꽤 비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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