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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질문 ㅡ 그 해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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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질문 ㅡ 그 해답을 찾아서

 

도대체 무엇을 위한 인생인가?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회장은 1987년 타계하기전 절두산 성당 박희봉신부에게 24가지 절박한 인생문제에 관한 질문을 던졌었다.

그러나 그 질문지는 정의채 신부에게 바톤이 옮겨졌고,또 다시 그 질문 보따리는 차동엽이란 신부에게로 넘어갔었다.

차신부는 질문 보따리를 받아들고 답변을 찾기위해 참고문헌을 무려 120여권에 달하는 자료를 뒤적여 출간된 책이 유명한 잊혀진 질문이었다.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어 세인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하지만 그 저서에서 속시원한 답변이 있었던건 아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 책이 출간된 이튿날 고 이 병철회장은 영통인 김영순 여사에게 현현했다고 한다.

필자는 김영순여사를 통해  이병철회장이 전하는 영계메세지 출간기념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선문대학 캠퍼스를 찾았다.

 


통일사상연구원에 오랫동안 몸담고 계신 이병규교수와 식사시간을 갖다.









김영순여사의 부군이신 정호웅교수님이 이병철회장의 현현에 대하여 설명해주시는 장면

영계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모습




시간관계상 다음기회에 보다 구체적인 글을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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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창배님의 댓글

하나님과 천사를 비롯해 보이지않는 무형의 세계가있었는데

하나님은 보이않는 세계의 성상을 보이는 형상으로 유형세계를 창조하셨지요

하나님은 유형세계와 무형세계를 총합한 실체로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영과 육이 있어 하나님도 없는 육을 갖게하여 타락하지않고 완성하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살아있는 실체하나님이되라고 축복하셨습니다

살아서 영으로는 무형실체세계를 육으로는 유형실체세계를 사랑으로 품어야하는데

영육체를 가진 아담해와가 영적인 천사장의 주관권으로 들어가 주관권을 잃어버린 것이

태초의 타락이라고 본다면 영계에 의존하는 것은 타락권에 머물러있다는 사실입니다

당당하게 원리를 알고 하나하나 생활속에 실천해 갈때 영육계를 주관하는 주관주가 되지않을까...

 

이무환님의 댓글

박광선 형제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병규 교수님과 식사를하면서 더욱더 구체적인

 확인 점검도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깊고 높은 하늘심정권 유발앞에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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