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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인생(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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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인생


스스로 자격이 있고, 잘났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공로주의가 되고 맙니다.
나는 당연히 대접 받아야 하고, 만일 그렇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도 그렇습니다.
나는 잘났는데 상대방이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평생 적자 인생입니다.
'나는 부족한 사람인데 배우자 덕분에 산다.'고
생각해야 흑자 인생입니다.







* 손해를 보는 듯 사는 것이 흑자 인생입니다.
당장은 손해같지만 시간이 가면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부부나 친구 사이, 또는 직장 상하 관계, 동료 사이에도
'내가 좀 못났지' 하며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러면 서로 얼굴 붉힐 일도 적어지고
마음엔 평화, 얼굴엔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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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유노숙님의 댓글

저는 농담 아니고 늘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편 덕분에 행복 하게 살고 그 남편을 제게 매칭해주신 참부모님때문에 대박난 인생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저는 항삼님과 존형님 덕분에 의미있고 가치있는 형제의 정을 느끼며 삽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맞심니니다!!
저는 평생을 귀한 아내덕분에 살고있심니다.
흑자라도 보통 흑자가아닌 대박을 타는것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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