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선덕거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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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은 출가한 적이 없었으며 계율을 엄격히 지켜 일체 번뇌를 끊어 버릴 수 있었고 자신의 세속의 정을 제거하고 심중의 사욕을 버려서 영예와 치욕을 뜬구름으로 대하고 재산을 흐르는 물처럼 대했다.
그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대승법교를 듣기 좋아했으며 들은 후에는 또 타인에게 전파하여 불법을 갈망하는 자신을 만족케 하였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불교학문을 알고자 하는 바램에 만족을 주었다.
그리고 불법 중에서 무진한 지혜를 취하여 전심으로 대승불교를 익히고 대승불교를 보호하여 구제되지 못한 자를 구제하고 해탈을 채 받지 못한 사람을 구원하였다.
『대열반경(大涅槃經)』 제1권의 기록에 의하면 2월15일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쌍수림에서 곧 열반하려 하실 때 양미간에 한 줄의 광망(光芒)을 뿌리었는데 그 빛은 3천세계를 다 비추어 중생들이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곧 멸도 한다는 것을 알고 동시에 소리 내어 통곡하며 손을 들어 머리를 치고 가슴을 두드려 외쳤다.
이 비통한 정이 우주를 감동시켜 순식간에 산이 흔들리고 땅이 흔들리고 강과 바다가 넘쳤다.
이때 선덕거사 및 석가모니의 많은 제자들은 석가모니부처님을 둘러싸고 머리를 땅에 대고 절을 하며 석가모니 부처님을 세상에 머무르도록 간청 하였다.
그러나 석가모니께서는 이미 알아차리고 선덕거사를 미래세에 부처님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여 불법으로 하여금 세상에 유전되게 하였다.
불교선조께서는 후에 계승자가 있음을 알고 안연히 멸도하여 천국으로 올라갔다.
~~이 때에 우리들 앞에 나타날 선덕거사님은 어디쯤 오시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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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님의 댓글
저의 부친이 동자승출신이시라 일찍부터 불교의 인연 속에서 살아왔고,
그 인연의 정수리에서 참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물론 지금도 축복가정임을 튼튼히 자부하고 있지만
출생과 성장의 큰 인연이 있는 불교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했다는 반성이 있었습니다.
수계식때 주지 대오스님께서 법명을 담은 수계증을 주시면서
선(禪)을 하듯이 정성을 많이- 덕(德)-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꿰뚫어 보신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정성을 들인다고 하였지만
습관에 따르는 정성이라는 반성이 확 - - - 밀려 왔습니다.
같이 수계한 약 20명 중에서 가장 큰 은혜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선덕(禪德)스님은 신라시대에 실존했던 큰스님입니다.
선의 이론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고 덕망높은 분입니다.
선덕존자 (善德尊者)와는 다른 분입니다.
신라시대의 선덕스님과 이렇게 인연이 된 것도 기쁩니다.
선덕이라는 법명을 앞으로 아호처럼 사용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아호- 청운거사-는 이제 정리합니다.
본인의 일을 본 글로 올리지않고 댓글로 다는 것도 즐겁습니다.
못난 사람에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징표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정성들이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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