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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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불아 너는 나를 절대로 이길 수 없어 내가 싸~~하고지나가면
너의 존재는 사라지고 말테니까
불: 그래? 날 살려줘서 고맙다. 그러나 너는 나를 절대로 소멸시킬수 없어
물: 뭐라구? 모든 동,식물을 포함하여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내가 없으면 그 생명을 유지할 수 없어 사람인체의 70%가 나(물)로 구성되어 있지?
또한 지구의 70%가 바다물이야 만약 비가 오지 않는다고 가정해봐 결국
지구는 종말이 오고 말거야!
불: 내말도 한번 들어볼래? 나는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수조건인
열(에너지)의 근원이야 사람들은 나에 대하여 기원을 두가지로 말하지
그리스 신화에는
'프로메데우스'가 신에게서 나를 훔쳐 인간에게 주었다고 하고
아프리카의'드르곤'족은 내가 태양의 한 조각이었는데 한 대장장이가
훔쳐온 것이라고 인간의 노력으로 돌려 말하기도 하지.
물: 나는 빗물로 내려와 샘이되고 여울이 되고 또 강이 되어 바다까지 흘러가면서
뭇 생명체의 삶의 원천이 되지 또 내몸으로 지구의 모든 더러운
오물들을 깨끗하게 씻어 주고가지?
또한 어떤 용기에 담더라도 마다하지 않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지 그러나
불아! 너는 봄이되면 산에 불을 질러 전국민을 놀라게 하고 사람 사는 집도
태우고 심지어 산업시설도 태워 잿더미로 만들지 않느냐?
소방관들도 수고를 덜고 너란 존재는 없는 것이 좋지 않겠어?
불: 물아! 질문하나 하자 너는 어디서 왔니?
물: 그야 물론 하늘에서 왔지..
불; 그래? 너는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만 흘러가는 본질을 지녔는데 너가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서 다시내려올 수 있다는 거지?
내가 있으므로 물 너가 존재하고 있다는걸 너 정말 모르고 있었니?
나는 위로 위로 올라가는 힘을 지녔지 그래서 나의 그 힘으로 너를 수증기를 만들어
하늘로 올려 보내 비와 구름을 만드는 거야 만약 내가 없다면 너의 생명도
결국 종말을 맞게 되고 말거야 그러니까 함부로 나를 얏보지 말거라..
물: 미안하다 불아! 네가 있어서 정말 고맙다. 그런것도 모르고 내가
너무 오만하게 굴었구나 그러고 보니 나의 생명의 유,무는 바로 너의 목숨에 달렸구나
불: 일주일의 명칭을 봐라 화(불)요일이 수(물)요일보다 먼저이지 않더냐
자 이제는 내가 형님해도 돼지?
물아! 너와 나의 조화는 음과 양의 조화로 지구와 우주를 지배하는 원리란다.
우리나라 태극기의 청색과 적색은 음,양의 조화로 서로 상생하는 우주의 진리를 의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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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숙님의 댓글
男은 사내이고 女는 계집입니다. 서로 영역은 성스러운 것입니다.
만날수 없고 떨어질 수 없습니다. 불가분의 관계
그 가운데에서 생성과 조화로움이 있습니다.
수극화 하고 토극수한다고 합니다 서로 제압한다고 합니다.
火는 陽양는이고 남자라고도 합니다. 水는 陰음이고 여자라고 합니다.
화극 수 라고 하지만 전체를 말할 때는 토극 수 를 말합니다. 그래서 불의 상징이기도 한 태양은 온 세상을 살리고 발전시킵니다.
수는 물이면서 생명의 원천입니다. 물이 없으면 육신의 기능을
유지 할수가 없습니다. 水에 속하는 어두움 즉 밤이 있어서 육신의 원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수는 생명 작용입니다. 여성은 출산을 통해서 생명의 원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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