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게서 주시는 "복 받아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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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서 참부모님께서 행사의 말미에 “복 받아라”는 말씀을 가끔 하십니다.
이제 통일교 식구들도 복을 많이 받아서 세상에서 잘 사는 식구들이 되어지라는
뜻으로 말씀을 해석하여 생각해봅니다.
신명기 28장 2절∼6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위의 성경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는 박을 받고 복을 나누어 주어야할 사명을
분명히 타고 났으며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영과 육으로 된 우리들인 것을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영과 육으로 된 우리들이기에 우리가 사는 곳도 두 곳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우리가 살고, 다시 삶, 오는 또 다음 생애 영계에서도 삽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금생과 내세 두 세계에서 사는 것이 분명한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는 금생과 영원한 지옥에서 사는 것이지만,
믿는 사람들은 금생과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될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복을 받되 금생과 내세에 다 복을 받아야
복 받았다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양쪽 복을 다 겸하지 못하면 복이 안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몸도, 영도 복 되고, 다 복이 돼야 됩니다.
하나만 복 되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러한 복을 받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저의 생각으론 부지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생에서 우리가 복 되게 하려고, 복을 받으려고, 잘 살려고 하는 데에는
사람들이 지키고 이루어야 할 몇 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부지런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지런하다는 것은 건강이 없으면 부지런히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양쪽 다 건강한 사람이라야 한다는 것이지요.
건강도 부지런한 데 속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절약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해야 되고, 또 하나는 아껴야 할 것입니다.
절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낀다는 말에는 말을 잘못 사용하지 않고,
말만 잘하면, 돈만 많이 있으면, 처신만 잘하면 사람들이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하고
착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부지런한 거, 또 그 절약을 해서 아끼는 것, 모두를 바르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 복! 복 받으면 된다! 복 받으면 된다! 복 받으면 된다!
모두모두 하나님의 복, 참부모님께서 주시는 복을 많이 받아서 행복해지세요.
여기는 좋은글 인용란인 데 저의 글이 좋다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말씀 중에서 인용한 말씀이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 복 받아라는 말씀과 맥락이
같아서 좋은글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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