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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모임시에 취해야 될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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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가정교회의 리더가 모임시에 취해야 될 원리


1. 훈독가정교회의 리더는 구성원들과 동위권을 취하라.
구성원들로 하여금 “교회장” 또는 “리더”, “목사”등으로 불리우기 보다는 형, 누나, 오빠, 동생, 이모, 삼촌, 형제, 자매등으로 불리워져야 구성원들과 위화감이 없이 동위권을 유지하면서 가족적인 자연스러운 모임이 될 수 있다. 설령, 기능과 역할 및 직책은 교회장, 리더, 목사라 할지라도 구성원들상호간에는 이런 호칭이 더 적당하다고 본다.

2. 회장, 장로, 권사, 집사 등의 호칭을 지양하라.
이러한 호칭에 익숙해 있던 우리에게 있어서 갑작스런 변화는 매우 어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워 질 것이며, 변화된 시대상황의 패러다임을 따라가려면 이러한 호칭부터 천일국시대의 훈독가정교회운동에 적합하게 응용되어야 한다.
그래서 가족공동체에서 쓰이는 호칭을 적극 권장하며, 소그룹 모임에 새로운 사람이 참가하였을 때는 회장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이라는 호칭은 매우 어색하고 거부감과 이질감을 느낄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우리 조직은 특히 수많은 조직과 단체가 만들어지면서 그에 따른 회장이란 호칭이 일반화 되어 있다. 회장아닌 사람이 없을 정도다. 꼭 필요한 경우만 쓰고 그 외에는 가족관계와 관련된 호칭, 대중적인 호칭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통일교인들은 교인이나 성도를 식구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므로 식구에 관련된 호칭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 모임의 자리에서 상석을 피하라.
훈독가정교회장(소그룹 리더)은 리더라는 자체만으로 모임의 중심이 되어질 수 밖에 없다. 굳이 리더라고 하여 상석에 앉지 말고 평범하고 동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자리에 앉도록 하라. 예를 들어, 긴 테이블을 마주대하고 앉을 때에 테이블 끝에 리더가 혼자 앉아 모임을 진행하면 위화감을 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모임을 가질 때 상석을 피할려고 애쓴다. 훈독가정교회 소그룹모임은 자연스럽고 부담이 없는 가운데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임재하심을 드러내야 되기때문이다. 그러므로 리더는 모임의 중심이 리더자신이 아닌,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모임의 중심이 되게 하고, 리더는 모임의 안내자, 격려자, 촉진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훈독가정교회 소그룹모임은 전통적인 예배의 틀을 벗어나, 가정에서 가정으로 모이면서 가족적인 식구공동체를 형성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모임의 중심이 되실뿐만아니라 모임안에 임재하시는 체험을 하기 위해서 환영, 경배(찬양), 말씀, 사역함이 있어야 한다.

4. 자리배치는 둥글게, 또는 사각으로 유지하라.
종전의 예배대행처럼 모든 구성원이 리더를 향하여 앉도록 하면 안된다. 모든 구성원이 모두의 얼굴을 자연스럽게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하라. 그래서 가능하면 원탁이 좋다. 거실에서도 둥글게 앉아야 한다.

<퍼온글:광명가정교회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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