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인용

성숙하지 못한 종교 성숙한 종교 비교

컨텐츠 정보

본문

권위 있는 목소리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안내해 주고 선택은 자율에 맡깁니다.

물려받은 획일성을 고집하고 이미 알려진 것만은 고수합니다.

새로운 깨달음을 존중하며 아직 알지 못하는 것에도 열려 있습니다.

명확한 교리와 도덕률을 제시하고 절대시합니다.

대화를 억누르는 신앙보다 대화에서 생기는 신앙을 발전 시키도록 고무합니다.

지옥의 고통이라는 처벌의 두려움을 바탕으로 합니다.

사랑의 평안함과 연민어린 동정심을 바탕으로 합니다.

제도 내에서의 멤버십을 고집합니다.

모든 내용에 동의하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특정한 의식이나 성사를 통해서만 은총을 받을 수 있다고 한정합니다.

은총에 이르는 다양한 길을 발견하고, 고안하고, 확대하는 힘을 제공합니다.

범종교신문 32호 게재된것입니다.

2010년 12월 17일 이옥용

관련자료

댓글 7

신재숙님의 댓글

위에 메인 글이나 댓글도 좋은 말씀이지만
명렬님에 글에 동감합니다.
만나는 자체가 은혜가 되고 기쁨이 되면 새로운 에너지가 생겨나고
그것이 곳 사랑으로 승화되어 전도도 배가 헌금도 배가가 되는 교회가 될텐데
우리 목사님 들은 평신도 도 알고있는 단순한 그 진리를
왜 !우리 목사님들은 모르시는 것일까요 !......

유노숙님의 댓글

그냥 좋게 말해서 우리교회가 성숙된 교회 맞구만요..
우리교회라니까요. 좀 가다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원리보다 더 위대한 교리는
없으니요...선배님들은 참 표현들이 유식하셔서 인격이 좋아 보입니다
저는 그저 단순해서 극단적입니다..천지인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는 종교가 성숙된 교회 하하하하하..

박성운님의 댓글

삼차원의 세계에서 도토리 키 재기 하며 사는 우리가 사차원의 세계를 어찌 알것이며.
세계회장님 깨서
참부모님 말씀에 팔차원의 세계를 언급 하셨으니 언감생심 그세계를 측량 할길이 없고.
우리가 종교의 진수를 알고자 함은 .
만들어진 장난감이 주인의 오장육부를 논하려함이 아닌지....


그런데 어찌하여 주님은 천국이 네손안에 있다 하셨을까.
마음 하나 바꾸면 그곳 이 바로 극락 이라는데.
그마음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얼마나 무거운지 뒤집고 바꾸기가 한량이없습니다.
님들에마음에 공감하며 어차피 내디딘 말걸음 황소걸음으로 오늘도 한걸음 옮겨 보렵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나는 성숙한 종교인이 되고 싶습니다. 성숙한 종교가 무엇인지 알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기고 절구를 갈아 바늘을 만들려 합니다.

다만 46년을 통일교인으로 살았고, 35년을 축복가정으로 살았는데
분명히 제대로 된 정도를 얻은 것은 틀림없습니다만,
아직도 득도의 길에 문턱을 몰라서 문지방을 넘어섰다는 기분이 안듭니다.

혹시 내가 뫼비우스의 띠를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존형님의 댓글

이 시대에 과연 어떠한 종교가 성숙한 종교이며
어떤 종교가 성숙하지 못한 것인가는 인간의 잣대로는 가름하기가 무척이나
어렵고 애매모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들 간에 이해관계가 성립되어지고 하늘의 섭리에 있어서
어떤 것이 올바른 것인가를 따져본다면 모두가 자기의 종교가 가장 가깝다고
말들을 하겠지만 과연 그 것을 옳다고 할 수가 있을까요.

작금에 인류사에서 가장 인간적으로 세상 사람들을 대하시며
아군도 적군도 구분하지 않고 오로지 부모의 사랑으로 모든 인간들을 대하는 단체가
가장 성숙한 종교가 아닐까요.

물론 그마저도 아니라고 우기는 단체가 있다면 더 이상 반론을 할 수가 없지만
끝 날에 하늘의 편에서 서 있는 종교가 가장 성숙한 종교일 것으로 믿으면서
스스로 찾아가는 성숙된 신앙의 길을 가야하겠습니다.

가장 침묵을 지키시던 이옥용회장님의 짧지만 큰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