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을 맞은 병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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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들려보니 양회장님을 비롯한 귀에익은 이름들이 도란 도란 모여들 계시는 군요 소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들 하는데 어차피 갈곳엔 좀 천천히들 가셨으면 좋으련만 뭐 그리들 빨리들 가시는 건지 쉬엄 쉬엄들 가십시다. 병술생이 1800가정중에 아마도 절반은 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그렁 저렁 어느새 세월도 갈만치 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니 이번의 송구 영신은 여느때와 사뭇 다른 느김이 듭니다. 어쩌면 이 맛을 지난해에 보신분도 있겠고 또 내년에야 보실분도 있으시겠죠 아무튼 우리 건강들 하십시다. 그래야지요 잘났으나 못났으나 우리보고 모델이 돼 보랍시는분이 지켜보고 계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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