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로드 자전거 종주 통일 대장정(2)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피스로드 자전거 종주 통일 대장정(2)
부산 시청에서 대장정 출발식을 갖고 다음엔 UN공원으로 자전거 레이스를 펼쳤다.
8Km거리를 부산 자전거 동호인들과 경찰 에스코트를 받으며 질주하였는데, 마침 비가네려 우의들을 걸치고 달려야만했다.
수십명 자전거 행진이 참으로 진풍경이기도 했다.
UN공원에 도착하여
비를 맞고 추모행사를 벌여야만 했다.
6,25동란시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16개국이 참전하여 희생된 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역사의 현장
우리 조국을 지키려다 거룩한 희생을 당한 영령들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먼저 가신 님들도 우리의 숙원인 남북통일에 협조를 바라는 기원으로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UN공원 관장님께서 특별 메세지를 발표하시는 장면
관장님은 부친께서 한국전에 참전하여 희생되신 유가족이시기도 하다
한국전에 참전하여 희생되신 영령들의 묘역
고
참배 행사를 마치고 종주단은 국토종주 출발지인 낙동강 하구둑 을숙도로 자리를 이동했다
을숙도에서도 지역 유관단체와 자전거 동호인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피스로드 대장정 출발식을 가졌다
음료수와 간식등을 종주단에게 전달하는 전수식도 겸하면서....
을숙도 출발행사까지 오전중에 행사를 무려 4차례나 하다보니 점심시간이 따로 없어 햄버거를 차내에서
먹어가면서 대행진의 출발시간을 갖기도 했다.
국토종주 출발점을 표식해 놓은 표지석들
종주 완주의 성공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지며.....
대단히 액시펜시한 초코파이라며 간식을 전달해 주시는 영어통역사의 조크가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고...
통역사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우리는 화들짝 놀랬다
러시아와 일본을 횡단하고 돌아온 대표단들의 소감을 발표하는 장면
대행진 첫번째 휴식처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낙동강 하구둑에서 창녕 함안보까지 91km를 달리고 종주 인증을 받은후 첫날 레이스를 마쳤다
이곳에서 다시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마금산 온천 비앤비 호텔에 여장을 풀고 하룻밤을 보냈다
경남 창원에있는 경남도청
환영행사를 준비하는 풍물패가 미리부터 행사분위를 돋우고....
다문화 가정 일본 가수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해외 종주단들의 소감발표
박판도 경남실행위원장의 환영사
선서문 낭독
자전거 동호인들과 함께한 시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