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에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보살은 이와같이 생각한다. "나도 이제 이 몸으로 저 부처에 귀의하여 불도를 얻으리라"라고... 만약 내가 이미 부처를 이루었다면 여러세존에게 공경 예배공양을 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예배공양을 시킨 것은 중생을 위해 귀의처를 주기위한 방편일 뿐이었다 또한 중생들이 내몸을 향해 탑을 세우고 절을지어 불상을 모시고 예배공양을 하며 나의 법신을 귀의처로 삼아 의지하는 것은 참이 아닌 삿되고 거짓된 법이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천사장시대는 지나가고
|
관련자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