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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들려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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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들려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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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당당하게 서서 열매를 맺으라 

안으로는 이겨내고 밖으로는 유순하게

 

 

 

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라 

경계와 울타리를 넘어서 날아 오르라

 

 

                      태양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생명들을 돌보라 

너와 따스함이 다른이에게 스며 들도록

 

 

                     냇물이 흐르는 말을 들었습니다 

천천히 흐름을 따르라 

순응하되 머뭇거리거나 두려워 말고

 

 

                    작은 풀들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겸손하라 그리고 단순하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도 소중히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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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고종우님의 댓글

시인은 자연과 대화를 하며

교감하는 정서가 있다고 할까요?

대화하고 지나침이 아니고

기록하여 여러사람과 공유하는 삶

그러면서 행복을 느끼고

이창배님의 댓글

자연은 항상 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환하는데

자연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것

스스로自 그러할然 자연은 스스로 그러한데 내 마음에 따라 달라지니...

 

자연에게 물어봐도 자연은 대답하지않으니

혼자묻고 혼자대답하니 내마음의 표현이 아닐까

 

말하고 대답하는 사람과 함께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않으면 사람이라 할수있을까

시기질투버리고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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