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에 관한 조찬포럼에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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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에 관한 조찬포럼에 초청합니다.
VISION 2020 !, 통일은 대박 !
2020년 우리는 통일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사)평화교육문화센터.서울평생교육원(이사장 김찬호 서초교회 목사)에서는 윤정로 회장님을 모시고 평화통일포럼을 창립하였으며, 제2차 경제개발에 대한 백영훈박사님을 모신 포럼에는 한국사회를 이끌어 오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제3차 포럼은 통일한국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통일준비와 남북관계 현황”이라는 주제로 북한에 대한 최고 전문가이신 고유환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2차대전이후 독일, 베트남 등 여러 나라가 분단되었다 다시 하나가 되었으나 우리나라만이 남북이 분단되어 헤어진 가족들이 만날 수 없는 전쟁의 장벽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이 순간에도 서로간에 총 뿌리를 겨누고 있는 상황가운데, 지난 10월 4일 갑자기 북한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석하여 남북간의 고위급 회담을 진행한바 있습니다.
남북통일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저명한 예언가들은 한국은 향후 세계의 중심국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통일대박은 언제 어떻게 올 것이며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통일을 기원하고, 한국의 눈부신 발전을 기원하면서 아래와 같이 제3회 평화통일포럼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귀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 일 시 : 2014년 10월 24일(금) 오전 7시30분
○ 장 소 : 방배열린문화센터 4층 강당(7호선 내방역 6번출구 30m 전방)
○ 강 사 : 고 유 환 박사
○ 제 목 : 통일준비와 남북관계현황
(서울) 평화통일포럼 참석소감
참하나테크㈜회장 김 학 기
2014. 9. 25 (목) 저녁7시반 고속버스편으로 11시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해 서초구 효령로 소재 조용한 호텔에서 40년간 서울에서 살았던 추억을 더듬으면서 9. 26 (금) 아침7시 평화통일포럼에 참석했다.
이른 아침에 많은 분들이 통일의 염원을 그리며 백영훈 박사의 잊혀진 100년 특강을 들으면서 특히 2009년 가을 동해시장 재임시 북한을 다녀왔는데 다시금 북한의 실상이 떠올랐고 월남전에 참전했던 본인 또한 감회가 새삼스러웠다.
무엇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게한 산 증인이신 서독광부와 간호사 그리고 중동근로자와 월남전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함께 조국근대화의 기수이자 대한민국 역사를 창조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실감하는 조찬을 마치고 한반도의 마지막 과제인 조국통일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통일기금조성과 민족혼의식을 되살리는데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1박2일의 뜻깊은 자리를 마무리했다.
백영훈박사 초청 조찬포럼
행사준비를 위해 아침 6시20분에 행사장에 도착하였다. 아직 준비요원들이 다 참석하지 않았는데 7시가 되기도 전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멀리 독일에서 잠시 한국에 들렸다 백영훈 박사의 강연회가 있다는 이메일을 보고 찾아와 백박사의 도착을 기다리는 분도 있다.
준비위원들은 예상참석자를 확인하여 명찰을 미리 준비하였는데 e-mail을 보고 찾아오신 분들이 많아 임시 명찰을 만들기에 바쁘게 되었다.
84세인데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신 백영훈박사님을 많은 사람들이 서로 먼저 인사하기에 잠시 어수선했으며 서로간에 손을 잡고 몇십년만에 새로 만남의 기쁨을 얼굴 가득히 표현하는 장면을 바라보면서 사전에 로비에 담소의 장소를 마련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7시30분, 사회자의 시작을 알리는 멘트가 시작되고 참석한 몇몇분의 소개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의 이름을 들으면서 이 모임은 바로 한국경제를 이끌어온 주역들로 한국경제5개년 계획을 입안한 것을 비롯하여 산업의 현장과 대학의 강단에서 한국경제를 이끌어 왔으며 또한 국가 방위를 지켜온 장성출신의 많은 분들이 한국의 미래를 염려하여 참석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평화교육문화센터.서울평생교육원 김찬호 이사장은 본 ‘평화통일포럼’을 창립하게 된 동기와 백박사님에 대한 소개가 있은 후 백영훈 박사님의 말씀이 진행되었다.
한 시간 동안 계속된 강의장에는 긴장감에 싸여 있었다.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느낌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눈시울이 적셔지기도 하였다. 220여명이 넘는 참석자들은 한 사람도 움직이지 않고 백박사님의 말씀에 취해 있었다. 더 듣고 싶었으나 제한된 시간 관계로 종료하게 되었는데 누군가 통일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사회자의 멘트가 없는데도 모든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 손을 잡고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부르면서 각오와 결의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l 순서에 없었는데 통일의 노래를 부르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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