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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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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은 우리의 명절로 기념하며 하늘앞에 제물을 올린다

성경에도 가인과 아벨이 하늘앞에 제물을 드렸다고 기록되어있다

원리에도 인간이 타락으로 만물보다 못한 위치에 떨어졌기 때문에 만물을 통해서 하늘앞에 가야한다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아직도 타락권 내에 머물러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아닐까~~~

세계적으로 수십억의 기독교인들이 주일이면 교회서 산제사를 드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성장하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하나님이 된다고 본다

개천은 하나님인 사람이 스스로 마음문을 여는 것으로 누가 마음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

개천절을 맞아 마음문을 열고 모두를 품고 사랑하는 날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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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해관님의 댓글

저 위 참성단에서 단군이 제사를 드렸다는 의미는 한민족 모두를 대표하여 하늘부모님께 예배를 올렸다는 뜻과 같을 것입니다. 천일국 개천일로 겹치는 개천절(지금은 천력으로 환산함)은 매우 중요한 국경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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