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장에 갖힌새 (자유로운새)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131AAE1049AF53B2706654

 

Caged Bird (Maya Angelou)

A free bird leaps
On the back of the wind
and floats downstream
till the current ends
and dips his wing
in the orange sun rays
and dares to claim the sky

But a bird that stalks
down his narrow cage
can seldom see through
his bars of rage
his wings are clipped and
his feet are tied
so he opens his throat to sing.

The caged bird sings
with a fearful trill
of things unknown
but longed for still
and his tune is heard
on the distant hill
for the caged bird
sings of freedom.

새장에 갇힌 새 (마야 안젤로우)

자유로운 새는
바람을 타고 날아올라
그 흐름이 멈출 때까지
따라 떠다니고
날개를
오렌지 빛 햇살에 담그고
감히 하늘을 자기 것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좁은 새장을
뽐내며 걷는 새는
분노의 창살을 통해서
볼래야 볼 수가 없다
날개는 잘리고
발이 묶여 있기에
목을 열어 노래한다.

새장에 갇힌 새는 노래한다
두려움에 떨리는 목소리로
알지 못하지만 언제나
갈망하고 있는 것들에 관해
그 곡조는
먼 언덕에서도 들린다
새장에 갇힌 새는
자유에 대해 노래하기 때문.

관련자료

댓글 2

이창배님의 댓글

자유를 찾기도 어렵지만 자유를 지키고 유지하는 것도 쉽지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정도 자유를 누리는 것은 선조님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흘러 흘러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룬 결과기에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새장에 갇힌새는 주인의 뜻에 따라 운명이 정해질 뿐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로운 새는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하는 책임과 자유가 함께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에덴동산은 스스로 책임과 자유를 지닌 자연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곳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