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가정이 중심이된 식구대표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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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단,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 성지순례 일정 마무리
천력 1월 10일(양 2.9) 교구 대표가정 60명은 2박 3일 성지순례 마지막 일정으로 천정궁과 천주청평수련원을 거쳐서 마지막 성지인 파주원전을 순례하였다. 2박 3일 동안 전국 주요 성지 10곳을 순례하면서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범냇골에서 천정궁까지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었고,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를 깨닫게 되었다.
천일국의 근간인 천정궁 순례하며 눈물
오전 8시 30분, 성지순례단은 청아캠프에서 버스로 천정궁으로 이동해 이 날의 첫 순례 일정을 ‘헬기고난성지’에서 시작했다. 순례단은 헬기사고에도 참부모님을 비롯한 탑승객 16명 전체가 큰 부상 없이 탈출한 것도 기적이었지만 당일 아침 청심신학대학원에서는 ‘제5회 통일의학정립을 위한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되고 있어 의료진의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기적이었다는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의료진에게 “나는 괜찮으니 나보다는 식구들을 먼저 진찰해 주라”고 말씀하시고 맨 나중에 치료를 받으셨다는 설명에 눈물을 흘렸다.
성지순례단은 천일국의 근원지인 천정궁에 입성하여 광장의 ‘일송정’에서 기도를 한 뒤 본관 건물 지하에 마련된 ‘참아버님 유품전시실’을 관람했다. 천정궁 순례 후에는 광장에서 유경석 회장을 모신 가운데 기념촬영을 했다.
성지순례 대표단이 심정의 화살이 되어주길
오전 10시 30분 정심원에서 성지순례 참가자, 스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원절 1주년 기념 교구 대표가정 성지순례 폐회식이 거행됐다. 유경석 회장은 “이번 순례의 참가자들은 소속 교구에서 가장 열심히 활동하신 분들이다. 여러분의 활동기록을 잘 정리, 보존해서 후세에 고스란히 남겨주어야 한다. 이번 성지순례에 참석한 여러분들은 소속 교구에서 화살촉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지순례에 참가하여 받은 은혜를 교회 식구들과 나눌 것을 당부했다.
천주청평수련원을 출발한 성지순례 일행은 오후 2시 30분 파주원전에 도착했다. 파주원전에는 참자녀님, 손주님, 공적이 있는 원로식구, 공직자 등 총 108분의 묘소가 모셔져 있다. 전통에 따라 먼저 천총관 흥진님 원전 앞에서 참배의식을 가졌다. 임길재 교회장은 “참부모님께서는 파주원전을 누구보다 그리워하시며 항상 찾아와 정성을 들이셨고, 식구들에게 부모의 묘소를 방문하기 전에 먼저 파주원전을 참배해야 하며 1년에 4번 이상 원전을 방문할 것을 당부하셨다”고 회고했다. 성지순례단은 식구들이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원전을 항상 소중히 기억하며 정성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이어가기를 소망하였다.
▲허봉주 장로(1800가정회장)의 소감발표
▲이정주 구로 교회장의 소감발표
자녀‧손주와 함께 성지순례하며 더욱 큰 은혜 받아
폐회식에서 허봉주 장로(1800가정회장)는 “가족과 함께 하는 성지순례가 특별했다”라고 하면서 “성지를 순례하면서 정성을 들이는 문화가 확산된다면 우리 교회가 더 좋은 교회공동체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이정주(1800가정) 구로교회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성지를 방문했지만 이번 성지순례는 1세, 2세, 3세가 하나 되어 순례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하면서 “가장 은혜가 됐던 성지는 천정궁의 ‘헬기고난성지’였다. 참부모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다는 것이 가슴 아팠다. 그곳에서 마음 깊은 곳에서 회개가 일어 나 새롭게 태어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외손녀 두 명과 함께 성지순례를 한 인천교구 부천교회 김상익 장로(1800가정)는 “범냇골에서 천정궁까지 전국 성지 순례에 참석하고 보니 활동실적이 많은 훌륭한 분들이 교구의 추천으로 한 가정씩 참여했는데, 우리 가정은 부족한 점이 많아 식구들에게 미안하고 죄송스럽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죄송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었다. 특히 이번 순례에 외손녀 두명을 데리고 참석했는데 힘든 순례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의 은사에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음식도 잘 챙겨 먹는 것을 보니 무척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녀들과 함께 하는 순례라 더욱 행복하고 많은 은혜가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성지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 보고
순례단은 성지순례를 하며 받은 은혜와 사랑으로 신앙이 더욱 깊어졌다. 전남교구 구례교회에서 참석한 김인숙 권사(6000가정)는 “2박 3일 동안 성지순례를 하면서 가는 곳곳마다 기도를 할 때에 가슴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특히 전 본부교회에서 참어머님방과 자녀님방을 보면서 참어머님께서 편히 쉬지 못하시고 얼마나 힘들고 고단하셨을지 느껴져서 눈물이 났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큰 은사를 이웃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경기북부교구 청심교회 이규환 장로(1800가정)는 “참부모님의 숨결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전국 성지를 순회하면서 감동으로 벅찬 가슴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전국의 각 성지는 통일교회의 살아있는 현장의 역사요, 보고이다. 후손들이 길이 추앙하며 전 세계인들이 찾아야 할 역사적인 현장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며 성지순례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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