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봉 정도전의 꿈과 이상, 그리고 좌절-3 朝鮮開國과 三峯의 改革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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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 정도전의 꿈과 이상, 그리고 좌절-3 朝鮮開國과 三峯의 改革政治
3. 조선개국과 삼봉의 개혁정치
1392년 4월 정몽주가 이방원(李芳遠)에게 살해되고 반대세력이 제거되자, 7월 조준·남은(南誾) 등과 함께 이성계를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여 조선왕조를 개창했다. 개국직후 17조목의 편민사목(便民事目)에 관한 태조의 교지(敎旨)를 지어 새 왕조의 국정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개국공신 1등으로 문하시랑찬성사·동판도평의사사사·판호조사·겸판상서사사·보문각대학사·지경연예문춘추관사·겸의흥친군위절제사를 겸직하여 정권과 병권을 장악했다. 같은 해 10월 사은사 겸 계품사로 명나라에 가서 조선 건국의 당위성을 알렸다. 1393년(태조 2) 7월 문하시랑찬성사로 동북면도안무사가 되어 여진족을 회유했으며, 〈문덕곡 文德曲〉·〈몽금척 夢金尺〉·〈수보록 受寶〉 등의 악사(樂詞) 3편을 지어 왕에게 창업의 쉽지 않음과 수성(守成)의 어려움을 반성하게 하는 자료로 삼게 했다.
1394년 1월 판의흥삼군부사로 병권을 장악하여 병제개혁에 대한 상소를 올리고, 3월 경상·전라·양광 삼도도총제사가 되었다. 조선왕조의 제도와 예악(禮樂)의 기본구조를 세운 〈조선경국전 朝鮮經國典〉·부병제(府兵制)의 폐단을 논한 〈역대부병시위지제 歷代府兵侍衛之制〉를 찬진했다.
한편 태조가 세자로 책봉한 강비(康妃) 소생 방석(芳碩)의 세자이사(世子貳師)로 교육을 담당했다.
1394년 8월부터는 고려의 구신과 세족이 도사리고 있는 개경을 피해 새로운 도읍 건설을 추진하여, 서울의 궁궐과 문의 이름을 짓고 수도의 행정 분할도 결정했다. 그해 〈심기리편 心氣理篇〉을 지어 불교·도교를 비판하고 유교가 실천 덕목을 중심으로 인간문제에 가장 충실하다는 점을 체계화했다.
1395년 1월 정총(鄭摠) 등과 함께 〈고려국사 高麗國史〉를, 6월에는 정치제도·재상·대관(臺官)·간관(諫官)·부병제도·감사(監司) 등의 임무와 실례를 논하고 방침을 제시한 〈경제문감 經濟文鑑〉을 찬진했다.
1396년 명나라에서 그가 추진하던 공료(攻遼)운동에 불안을 느껴 표전문(表箋文)을 트집 잡아 명나라에 입조(入朝)하라는 압력을 가했으나, 병을 이유로 거부했다. 1397년 사은사가 가지고 온 자문(咨文)에서 명나라는 그를 '화(禍)의 근원'이라고 했다.
그해 6월 요동정벌을 목적으로 진도(陣圖) 훈련을 하면서 왕에게 출병을 요청했으나 조준의 반대로 실행하지 못했다. 그해 12월 동북면도선무순찰사가 되어 주군(州郡)의 구획을 확정하고 성보(城堡)를 수리했으며 호구와 군관(軍官)을 점검했다. 또한 〈경제문감별집 經濟文鑑別集〉을 저술하여 군주의 도리를 제시했으며, 〈불씨잡변 佛氏雜辨〉을 저술하여 불교의 여러 이론을 비판했다.
1398년 진법 훈련을 강화하면서 요동정벌을 추진하고, 태조로 하여금 절제사를 혁파하여 관군(官軍)으로 합치고 왕자와 공신들이 나누어 맡고 있던 군사지휘권을 박탈하게 하고, 이방원을 전라도로, 이방번(李芳蕃)을 동북면으로 보내려 했으나, 8월 이방원 세력의 기습을 받아 방번·방석·남은·심효생(沈孝生) 등과 함께 살해되었다(→ 방원의 난). 이때 네 아들 가운데 유(游)가 살해되고, 담(湛)은 집에서 자살했다. 종친을 모해(謀害)했다는 죄명이 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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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만군의 여호와가 뭐야?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말하는 거야. 이 말을 우스운 말로 생각하면 벌 받는 거야. 하나님의 우주적 선포인 것을 알아야 돼. 다 잊어버리고, 읽는 사람이 얼마나 돼? 이것 귀중한 거야. 새로운 시대(2008년)에 처음으로 읽는 거야. 공적으로 읽는 거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대할 때는 선생님 대신, 그 이상이 되어야 돼. 선생님이 수고해 가지고 당도해서 이 자리에 섰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을 배웠고 또 하나 되어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대신 받은 것으로 알고 그 말씀을 만민과 만 우주 앞에 여러분이 발표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대신자가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대신이라는 것이 뭐야.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는 거야.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 몇 천 배 몇 만 배 낫고, 크고 크더라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하나님이 창조한 주인은 맨 정상에 서 가지고 타락한 인류역사를 밟고 올라서서 선포하는 주인을 찾아 세운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 자기 생애 모든 것을 불살아 버리고, 자기가 소속한 만세계의 것을 불살아 버리고도 대체할 수 없는 은사의 혜택권인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이 참부모를 알아? 하나님이 말하는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간절히 전하는 거야. 놀음놀이가 아니야. 날짜는 2000년 12월 28일. 2001년 1월에 이 일을 시작한 거야. 너희들과 무슨 관계가 있었어? 구름 위로 떠돌아다니며 세상에 흘러갈 말로 아는 거야? 이것을 읽게 될 때 자기를 변명하고 잘 났다고 하고, 머리 몸뚱이를 저어면서 잘 났다고 할 수 있어?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정해관님의 댓글
계속 언급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 시기에 삼봉의 주장과 사상은 내적-외적으로 매우 중요한 話頭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이덕 회장님께서 쓰시는 좋은 설교의 자료에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 반복하여 언급하지만, 우리 홈에서 가장 특징있고 귀한 자료가 전-현직 공직자들께서 올리는 천일국 시대의 설교말씀일 겁니다. 또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인규목사님께서는 이미 발간하였던 <희망의 섭리> 설교집을 중심삼아 계속 연재해 주시면 이 홈의 가치와 사명이 크게 신장되리라 믿습니다.
몇번 또 반복됩니다만, 창배님의 댓글은 고마와도 그 내용은 매우 난처합니다. 창배님의 한결같은 주장은 원리적 견해에 배치되기 때문입니다. 원리와 천성경 등 말씀에 배치되는 견해는 모두 여기서는 삿것이며 이단입니다. 우리가 이단시되어 왔다고해서 또 다른 이단의 견해에 대하여 양해할 수 있다는 생각은 대단히 잘못된 착각입니다. 왜 역사적, 시대적 하늘부모님을 증거하고 나타내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기준하지 아니하고 2~3,500년 전의 사상과 논거를 가지고 자꾸 똑같은 주장을 피력하심은 미안하지만 초딩수준이라 생각 합니다. 하나만 상기시키지요. 종의 종 시대에는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나타나실 수 없었습니다. 대신 천사가 나타났다는 견해는 '말씀' 입니다. 우리가 잘 안쓰는 여호와하나님 명칭을 가지고 시비하려면 기성교회에서 하세요. 제발 다시는 그런 류의 삿된 주장들을 올리지 마세요.
이창배님의 댓글
힘있는 자의 말이 곧 법이되고 선이되는 시대
사람이 잘못됐고 사회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한다고 만 했지
이세상을 주관하는 하늘이 잘못됐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 것같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랬물이 맑다는 속담이 생각이나네요
절대 선하고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믿었던 여호와하나님이 질투의 하나님이라???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느낌이라고 할까~~~
10계명 2절에서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질투는 타락성본성으로 타락한 천사장을 하나님으로 믿고 주관받아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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