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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주지못할망정 쪽박은깨지말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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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3년마지막 길목에서 뒤돌아보니 나의작은
도움이 필요하여 요청한 사람들에게 작은도움이라도
주었던가 돌아서는 사람에게 가슴아픈상처는
남겨주지않았던가 도움을 요청하기전에 도움을
준적은 몇번이나 있었던가
어느덧 칠순을향해 질주하는18가정중의 한구성원
홀연이 영계로 입적하였을때 진정으로애도해줄
친구는 얼마나 될까 어차피우리는 날마다
영계로 한발자욱씩 다가가고있는데.........
요즘은 본국의 고마운 형제분이 카톡으로
좋은노래들을 많이보네주셔서 모차럼만에
휴가시간를 즐갑게 보냅니다 형제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싼타쿠루스 볼리비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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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화식님의 댓글

마라톤선수는 백미터달리는선수처럼 전력질주할수없듯이 어차피우리는 천일국이 완성될때까지 함께달리는 릴레이주자들인데 서로가 바톤터치을잘하여야 모두가공동승리자들

이화식님의 댓글

이존형 형제님 감사합니다 제자신이 살아오면서 타인에게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이라도 깨지않았는가 저물어가는한해의 길목에서 자진신고하였읍니다 어느형제분이 생각지도 못하였던 선물을보네주셔서......

이화식님의 댓글

이창배 형제님 기동대 동기들 모임은 있었는지요 찬복궁에서 잠깐보았던 그리모습이 엊그제같은데.....벌써두해째가네그려..

이존형님의 댓글

뜻길을 가는 종류도 각자의 달란트대로 다양하게 많겠지만

이화식 형제님에게 주워진 달란트가 42도를 웃도는

볼리비아의 열악한 환경에서 산업의 역군으로 사명을 다하시라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명에 따라서 강산이 몇 번씩이나 바뀌도록

뜻 앞에 순종하시는 절대순종의 모범적 신앙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국의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하시겠지요.

때로는 좋은 소식보다도 나쁜 소식도 접하시겠지만

누군가와 카톡으로나마 소식을 접하고 즐겁게 사신다니 반갑습니다.

 

동냥과 쪽박이라........

어떤 섭섭한 일들이 있었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씻어 내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행복한 마음과 즐거운 환경 속에서

건승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선악을 알게하는 하나님과 생명의 하나님의 교차점이 기원절이라고봅니다

옛하늘의 종말임과 동시에 새하늘의 출발점에 우리도 변해야합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성구가 생각이나네요

2013년은 새하늘이 자리를 잡는해라고본다면 14년엔 전진해야지요

새로운 희망으로 새롭게 출발했으면합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볼리비아의 먼 타국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 하시기에 여념이 없으시는 님의

활동을 지켜 보기만 하는 나의 처지가 죄송할 따름입니다

부디 건강 잘 지키셔서 올 한해 마지막 남은 몇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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