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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문학시상식및 송년의 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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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려사를 부탁하신 유경석협회장께선 지방순회관계로 불가피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셨고, 대신 참석하는 국장을 통하여

    금 일봉을 전달하여 주셨는가 하면,  이어진시인과 이인규시인은 개인사정상 이날 행사에 불참을 하였다.

    비록 자리는 같이하진 못했지만 수상의 기쁨을 함께나누고 싶은 마음 전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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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조항삼님의 댓글

파란만장한 인생항로를 통하여 숨쉴 틈 없이 달려온 지난날의 역정이

파노라마처럼 스치는군요.

 

 



 

각자 걸어온 길이 다르기에 쌓아진 내공의 색상이 변화무쌍하겠지요.

숨은 재량이 유감 없이 펼쳐지는 심정문화의 한마당 우리 모두의 소통과

공유의 무대입니다.

 

감회가 깊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한햇동안 낭송을 통하여 창작을 통하여

화려한 활동을 마치고 마무리 로 하일라이트로

송년회와 시상식 핼사를 하며 마음 뿌듯 했습니다.

함께하여주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 했습니다.

박광선 수필가님은 기자정신으로 소식을 올려 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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