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와세다대학방문과 설용수회장초청집회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와세다대학방문과 설용수회장초청집회

 

와세다대학은 참아버님께서 수학하신 학교로서 일본에서는 동경대 다음가는 최고 명문대학이다.

동대는 국립대학이고 와세다는 사립대학이다.

이날 대학 방문에 앞서 시간적 여유가 있어  구이와사키저택정원과 리쿠기엔 정원을 돌아보았다.

이들 두정원은 에도시대 미쓰비시의 창업자인 이와사키 이타로의 별장이었다고 한다.

구이와 사키저택정원은 우에노공원근처에 있으며 건물은 대단하지만 아기자기한 멋은 찾아볼수 없었다.

반면 리쿠이엔(六義園)정원은 정말 아름답기 그지없이 잘 조성된 곳이다.

 


 리쿠이엔 정원의 멋스러운 풍경

 이정원은 일본의 막부시대 5대장군 도쿠가와쓰나요시의 신임이 두터웠던 지방영주 이나거사와 요나이스가 조성했다하며

그후 미쓰비쓰창업자에게 넘겨졌다 이와사키家로부터 도쿄都에 기증되어 특별명승으로 지정된 문화재라한다.



 이곳은 일본에서 최초선교가 시작된곳이란다.

 최봉춘 선교사가 이 자리에서 오늘날 일본선교의 뿌리를 내렸던 최초집회를 가진곳.

 장소는 유구한데 옛건물은 자취를 감추었다.

 참아버님이 구금당하시어 고문당하신 경찰서가 있던자리란다.

 지금은 그 자리에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어 옛모습은 전혀 찾아볼길 없다.

 마침 문선명선생 일본유학시대의 유적지를 돌아보는 팜플렛을 가지고 이곳 저곳 설명을 들어가며 답사해 보았다.

 와세다대학 후문으로 들어가는 골목길이다.

 와세다대학 초대총장이며 창립자동상

 2대총장동상 ㅡ 이곳은 아버님께서 친히 찍은 사진이 있어 그자리에서 한컷 담아보았다. 

 대학 정원이다.



 설용수회장초청집회에 함께 동행하여 들어온 한국 국회의원 비서관들

 일본측 초청인사들

 ㅡ열강중인 설용수회장ㅡ

 이날 설용수회장은 한국의 남북통일의 때가 무르익었다고 전제하고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이 한국을 적극협력해야한다고 책임을 강조했다.

 본래 한국분단의 고통은 일본이 그원인을 초래한 국가인만큼

그 책임 또한 짊어질 의무가 있다고 역설했고 청중들은 이에 공감하며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했다.







 행사후 재일 교포들과 기념사진


관련자료

댓글 1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