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지와 전통거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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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촬영지와 전통거리를 찾아서
시바마타(紫又)의 전통거리엔 시골냄새가 물씬풍겨나는 옛날 전형적인 일본의 참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帝釋天(타이샤크텐)이란 유명한 사찰과 토라의 집이라는 영화촬영의 집이 유명한 곳이다.
토라는 48년간 영화를 찍으면서(매년 한편씩)1편부터 4편까지 이곳 토라의 집에 유숙하며 영화를 찍었다는 전설이
흐르는고 있다.
영화의 주제는 <남자는 괴로워>ㅡ인정은 많으나 못생긴 남자가 가방 하나들고 사업을 하며 어여쁜 여자를 만나서
잘 진행되어가다가도 종국에는 늘 실패를 거듭하며 괴로워한다는게 영화의 내용이란다.
이 거리엔 민물장어가 유명한듯.....
사찰경내는 인파가 가득했다.
세갈레로 뻗은 소나무가 범상치 않았다.
단고라는 떡으로 영화주인공이 즐겨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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