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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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6천억 투자...1.4Km 길이의 25층 빌딩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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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판 노아의 방주(사진=온라인 게시판) |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화제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5만명의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는 해상도시 건설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 측은 최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인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에는 학교, 병원, 공원, 쇼핑센터와 카지노는 물론, 자체적
으로 공항까지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조 비용이 무려 100억 달러(약 10조 6천억)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는 약 1.4km, 폭은 228m이며 마치 빌딩처럼 25층으로
되어있다.
현대판 노아 방주의 가장 큰 장점은 1년이면 지구를 두 바퀴 돌 수 있으며,
거주민들은 해상 도시에 머물러 편안하게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프리덤 십(자유의 배)이라고 갑판에 크게 써붙인 이 현대판 노아의 방주는
미국 기업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가 추진중으로 이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인것이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대판 노아의 방주 누가 저 돈 들여서
만들겠나?" "현대판 노아의 방주 이해가 안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주란 심판날에 노아가족이 살아났다는 기적의 상징이며,구원의 상징적
의미로 통한다.
오늘날 인류에게 진정한 구원의 방주는 어디에 있는것일까?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교회와 성당은 그곳이 방주라고 외친다.
방주속에 들어가면 구원을 받아야 마땅하다.
구원의 확실한 보장이 없다면 그것은 방주로써의 사명을 상실한것은 아닐까?
안타깝게도 구원은 커녕, 왜 구원이 필요한것인지조차 모르는 한심한 성직자
들도 있다.
어디 그뿐이랴!
자기가 살고있는 나라에 대한 고마움도 모르고,연평도 포격사건이나 천안함
침몰까지도 마치 당연히 치른 댓가처럼 외쳐대는 몽매한 성직자도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자기들이 가장 정의롭고 올바른 평화의 사도처럼 외쳐
대는 사람들.....
또 그들을 두둔하고 그들편에 서있는 개탄스러운 몰지각한 정치인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왜 이처럼 한심한 무리들이 아직도 판을 쳐야만 하는걸까?
바닷속에 빌딩을 짓고 그곳을 방주처럼 꾸며놓겠다니, 그곳에서 진정한
정의를 찾고 평화라도 찾으란 말인가?
지상에서 찾아야할 방주가 없다면,새로 짓는 방주라도 기다려 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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