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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에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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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천일국의 천일국 국민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한편으론 점점 메시아가 되어 가는 도의 발전을 꽤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다 道는 말씀이라고 했다. 나는 여기에 말씀은 곧 실천 이라고

주장한다 아무리 진리중의 진리가 떠돌더라도 그 진리를 붇들고 실천 하려는

노력속에 道를 완성해 가는 삶이 우리가 가야할 본연의 길이라 생각 한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과 달라야 한다.

 

하나님이 봤을때 나는 신앙인 다운 신앙인이 되어 가고 있을까 나의 양심

나의 생각 나의 행동을 보고 하나님은 기뻐하고 계실까 이제 머지않아 우리모두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운명의 존재들이다 그런데 나의 마음의 지향성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생각해보면 말할수 없이 산만함을 어찌할수 없다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 해와의 행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자비스러운 미소를

떠 올리며 나는 깨닫는다. 능력 없고 못난 나를 매일 바라보면서 온갖 뒷 바라지를 다 해주는

 이세상 하나밖에 없는 나의 여자! 우리 아들 딸에게 달콤 하고 영양 많은

 젖을 빨리며 건강하게 잘 키워준 나의 짝꿍! 아무리 피곤해도 잠결에 올려진 허벅지를

밀쳐내지 않는 나의 아내를 위해 그의 행복의 조건을 찾아 채워 주려 한다

 

여왕벌의 존재를 위해 그토록 열심히 꿀을  물어 나르는 일벌에게 교훈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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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성범모님의 댓글

자연에서 배우는 교훈을 잘 표현하셨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항상 배우고 연마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 해와의 행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자비스러운 미소를

떠 올리며" 참으로 큰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참부모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 방법 이외에 가정의 평화는 꿈도 꿀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깨달음에 이르도록 처신하셨을 사모님께도 존경과 축하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우리집에서는 일벌은 제구실도 몬하고 여왕벌이 장군벌처럼 날마다 힘빼고 땀빼고 꿀도 주면서 식솔들 멕여살린다고 열심입니다. 나도 일벌처럼 열심히 살고파집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꿀벌의 예화를 들어 은유적으로 가족사랑을 관조하는 센스가

우리 가슴에 다가오네요.

 

금슬 좋은 님의 로맨스가 심금을 울립니다.

순결무구한 애정이 은은히 배어 있는 참사랑의 메타포(Metaphor)가

홈을 훈훈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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