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잉태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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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예수가 아버지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믿는자가 있을까~~~
과학이 발달되어 모든 것이 밝혀지는 이때 아직까지 성령으로 잉태됐다고하는 것은 있을수없다
예수가 요셉과 약혼한 상태에서 성관계가 없었다면 양아버지 요셉의 혈통적 족보가 될수없습니다
천사가 전한 말을 듣고 급히 간곳이 언니 엘리자벳의 집으로가서 3개월을 지내다가 돌아왔습니다
형부 사가리아는 대제사장이었으니 성직자의 피가 흐르고 언니는 세례요한을 임신중에있었습니다
예수도 성직자의 피를 받아 성령으로 잉태됐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세례요한의 출생도 요란했잖아요
대제사장 사가리아의 아들로서 형 세례요한과 동생 예수는 같은 씨에 배다른 형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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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기독교가 빨리 '탕감'과 '복귀'의 원리를 깨닫지 아니하면 알만한 사람들은 알면서도 카리스마를 위한 '신화'에 얽매어 합리적인 젊은이들을 교회에 붙잡아 둘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역시 때가 이르지 아니하여, 그런 신화적 부분으로 남겨 놓아야할 사실들이 있겠지요.
그리고 '절에 간 새댁(처녀)'맹키로, 자꾸 따지고 묻지말고 '순종'의 미덕을 발휘해야 '실족'하지 않는 비결이 되지 아니할까, 요즈음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단, 그 중심은 확실히 하면서...그것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
이존형님의 댓글
예수님의 탄생에 비밀은 어디까지나 신성한 영적으로 보아 왔지만
이제는 과학의 물리적인 증거로 성령의 잉태설은
초등생이 대학생을 설득시키는 것처럼
일반 상식으로는 불가할 것입니다.
흘러가는 말로 “절에 간 새댁” 어디서는 “절에 간 처녀”라고 합니다만
사대부 집안에서 대를 잇기 위해서
수태치 못하는 새댁을 백일 불공을 드리라고 사찰로 보내기도 하였지요.
확률적으로는 거의 모두가 백일불공 후에는 수태를 하였고
아주 명석한 후손을 얻게 되는 대갓집의 시어머니들은
어떤 연유로 해서 손을 보게 되는지를 알지만
공들인 자식으로 모든 것을 묻어두고 대를 이어갑니다.
하늘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선의 핏줄을 택하여
창조본연의 세계로 복귀하시려는 큰 뜻으로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만약에 기성교회에서 그런 말씀하신다면
몰매는 각오하셔야 할 것입니다요.
절에 간 새댁이 어떻게 수태를 하였는지를 알지만 묻어두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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