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04년 6월 18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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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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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에게 한 술 밥 줄지언정

부자에게 한 되 주지 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에게는 작은 도움이라도 소중하지만,

넉넉한 사람에게는 아무 가치도 없다는 얘기죠.

누구나 어려운 처지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알게 됩니다.

권세가 있을 때나 풍요롭게 살 때는

남이 준 값진 선물도 귀중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곤경에 빠져 고생을 하고 나서야

도와준 사람의 고마움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권세의 그림자만 쫓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의 출세를 보고 덩달아 축하하며,

그에게서 어떤 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는,

우정을 가장한 얄팍한 사람 말이죠.

이런 이는

사람들의 차가운 눈초리를 피하긴 어렵습니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도와주려 애쓰는 것,

이것이 바로 우정입니다.

또한 행복이기도 하죠.

 

우리 곁에는 소리 없는 행복들이 가득합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할 뿐이죠.

 

남을 도울 때는 기쁜 마음으로 하세요.

어려울 때 비로소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쭈앙은유웨 지음//"내마음의 선물" 중에서

 

위의 글은 고종우 시인님께서

2004618일에 홈페이지가 시작할 때

자유게시판에 올린 것입니다.

 

조회는 300이구요.

댓글에 들어오신 네 분이 계셨지만

동화나라 소녀님께서는

아직도 여기를 열심히도 사랑하고 있고요.

 

제목처럼 어려울 때 도울 사람이 한 둘이 아니겠지요.

우리들의 주변에는 물질적인 어려움보다도

정신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직시해서 모두가 함께 즐거운

세상을 열어야 할 것입니다.

 

무엇으로 어떻게 도울 수가 있을까요?

저의 생각에는 나를 비우고 그 자리에 배려라는 단어를

심는다면 아마도 조금은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300에 육박한 조회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제가 처음으로 홈을 접 할 때만해도 400에 가까운 님들께서

홈을 찾았습니다.

 

시나브로 나가신 님들이 혹 어려울 때 도움을 기다리시는 것은

아닐까하는 염려로 부질없는 한마디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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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존형님의 댓글

이봉배 형제님 반갑습니다.

아랫 지방에서는 추수하시느라고 한참이나 바쁘시겠군요.

 

위 지방에서는 가을 단풍놀이에 여념 없는 계절에

그곳에서도 가을의 진한 향기를 느끼시길 바랍니다.

 

당연히 오순도순에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오순도순 재미있고

도란도란 둘러앉아서 삶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사위감도, 며느리감도 구애해보는 그런 마당이어야 하는 게 당연한 것이지요.

 

그렇지만 생활환경과 개성이 각각인 우리들이라

서로의 의중에 맞추어서 대화를 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따르겠지요.

 

그래도 꾸준히 찾으시어 심심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잔잔한 정감으로 새로운 곳을 바라보기도 하고

한 층 더 올라서는 그런 마당이길 바래보면서 좋은 내용의 마음을

마음껏 분출하는 마당이길 바라면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애써 찾아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창배 형제님께서 오! 주여! 나에게도 자유를 주시옵소서.....

자유주의 국가에서 자유가 무조건 있다고 믿는다면 오산입니다.

 

세상살이가 항상 양면성으로 시작하고

결과도 양면으로 나타날 때가 가끔은 있는 것 아닌가요.

 

여기 자유게시판에 대해서도 자유가 있다, 없다라고 따지자면

세월이 짧을 것입니다.

 

제가 그 문제로서 타진을 한 바 있지만

여기는 좀 왜람 될지는 모르지만 자유보단 독재가 더 많을 것이란

생각이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여기까지 명맥을 이어온 데는 여러 홈 위원님들께서

많은 수고와 노력 끝에 오늘까지 왔겠지만

중요한 것은 명맥이 아니라 발전내지 진전이라는 것이지요.

 

처음 시작 때보다도, 수 년 전보다도 더 퇴보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질적으로 더 향상 된 것도 아니면서

양 적으로는 큰 손실이 있었다는 것이지요.

 

지금의 상황만 본다 해도 중앙회 임원 모두는 홈위원으로 위촉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동참을 하시거나 댓글 한 줄도 인색하고

참여도가 빈약하니 무슨 진전과 발전이 있을까요.

 

그것도 자유게시판의 이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몇 몇 분의 자질과 성향에 의해서

운영되다시피 하고 그나마 찾아온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에는

인색한 것이 사실 아닙니까요.

 

이런 말을 한다면 또 눈총에 의해서 퇴출 될지도 모르지만

이제 고물장수도 산전수전 다 겪은 고물장수입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누구나 공감  할수밖에 없는 옳은 말씀 입니다, 친구의 어려움을 나의 어려움처럼

애석해 하고 도와 주려는 마음이 안생긴다면 무슨 친구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세계는 모두 개인 책임분담? 때문인지 너무 인색한 면이 있는거 같아

좀 아쉬울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우리 홈에서 정보를 얻고 또 격려와 푸념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는 재미있고 정감 넘치는 홈으로 발전 되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이창배님의 댓글

이존형님의 바른지적에 동감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될수밖에 없습니다

3대를 걸쳐 충성을 맹세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보면 생지옥이 따로없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북한의 김일성을 어버이로 충성을 맹세하는 인민들 뿐이라는 것

 

탈북자 한분이 쓴 글에 대한민국에와서 어느종교단체에서 하나님을 믿어라고해서 갔는데

북한에 김일성이가 싫어서 왔는데 교회에가보니 그자리에 하나님이 있더라며 깜짝놀랐다고

김일성을 신으로 숭배하는 종교와 여호와하나님을 숭배하는 종교가 무었이다르냐고하더굽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구속하거나 주관을 받는 것은 자유함이 아닙니다

더구나 자유게시판에 게시하는 글에도 자유함이없다면 자유게시판이라고 할수없겠지요

자유게시판에 자유함이 없다면 1800 오순도순을 찾을 사람이 얼마나 많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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