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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수학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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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수학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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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를 욕 보여서 표를 얻어 보려는 속셈

상대 진영을 극단 논리로 매도해서 이속을 챙기려는 속셈

어제까지 마셨던 샘에 침 뱉고 돌멩이 던져 무엇인가 챙기려는 속셈

수학 교육의 탓인가 역사교육을 잘 못 받은 탓인가?

수학 의식의 결핍이

역사의식 결핍보다 더 무서운 것을

날마다 보면서도

학교 역사 교육이 잘 못되었다고 질타하는 위정자들

 

역사 연대를 외우는 것이 역사 교육은 아니다.

숫자 더하고 빼고 나누고 곱하는 것만 배우는 것이 수학교육은 아니다.

 

돈을 챙겨가도 마음을 챙기지 못하면

돈이 참소하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권력을 챙기면

그 권력이 결국 자기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것 역시 불변의 진리

상대를 죽여 득세하면 언젠가 내가 죽는다는 것 역시 불변의 진리

 

진정한 계산은

나눔의 도를 통해 상생 상화를 이루는 것

 

내가 막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도 막말을 하지 않는 것 역시 진리

 

실종된 수학 교육, 역사 교육

정상화를 위한 특별 위원회는 종교의 몫인가

사회의 몫인가 저 하늘에 물으니

장마만 오락가락 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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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명렬님의 댓글

네이팜과 같은 위력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한국교육은 정치적인것을 떠나서 여러가지로 많은 시련을 거쳐오면서 부작용도 있고

인성교육면에서  많은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는것만은 사실입니다만,

 

하늘이 같이하고 학부모들의 열화같은 교육열로  미국외 여러나라가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고대학의 70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사립학교의 역활은 설립자를 비롯하여

교육관계자들의 노고도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아주는것도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_^

 

정해관님의 댓글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권력을 챙기면

그 권력이 결국 자기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것 역시 불변의 진리

상대를 죽여 득세하면 언젠가 내가 죽는다는 것 역시 불변의 진리

 

진정한 계산은

나눔의 도를 통해 상생 상화를 이루는 것"

 

역시 역사와 수학 교육에 대한 참의미가 무엇인지를 일깨웁니다.

항상님의 댓글을 통해서도 통일가 지금의 혼란은 사필귀정으로 결론날것임을 느끼게 합니다.

오로지 한 평생 '일편단심' 댓쪽같은 직언과 직필로 살아오신 인규목사님의 시대상을 반영한 화두에 감사와 존경과  공감의 큰 박수를 올립니다. 건승하소서!!!

 

이창배님의 댓글

수학도 하나의 법칙이요

장마도 자연의 법칙에 따라 옵니다

다만 단계가 다를뿐이지요

 

고린도전서 13장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도  소망도 있어야하지만 사랑이 제일이라고 한 것처럼

사랑의 법칙을 알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오랜만이군요.

 

사필귀정이란 고사성어가 떠오르네요.

올바르지 못한 것이 임시로 기승을 부리는 것 같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마침내 올바른 것이 이기게 되어

있음을 가리키는 말이지요. 

 

처음에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여

올바르지 못한 일이 일시적으로 통용되거나 득세할 수는 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모든 일은 결국에는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가게 되어

있음을 비유하는 말이겠지요.

 

비슷한 의미의 사자성어로는 사불범정(邪不犯正;바르지 못하고 요사스러운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한다),

인과응보(因果應報;원인과 결과는 서로 물고 물린다),

종두득두(種豆得豆;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이 나온다) 등이 생각납니다.

 

쓴웃음만 짓고 개탄만 할 일도 아니고

섭리는 물 흘러가듯이 아무런 응답 없이 흘러만 가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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