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보고싶은 참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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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보고 싶은 참 아버님!
아버님!
지금은 2013년 7월23일 오전 2시옵니다.
아버님의 꿈을 꾸어 습니다.
우렁찬 목소리로 세계를 호령하시는
참 아버님의 말씀에 잠이 깨어 습니다.
오늘따라 유난이 아버님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님!
어찌 우리가 그날을 잊을 수 잊게 습니까?
2012년 9월3일 오전 1시54분 아버님 聖化의 날
하늘도 울고 땅도 몸부림치던 날! 아버님 영계가신 날!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던 날
통일 家 식구들의 억장이 무너지고 영혼이 무너진 날
아버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 있다면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이고
또 슬픈 일이 있다면 부모를 잃은 자식의 마음 일 것입니다.
아버지를 잃은 통일家나 70억 세계인류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을 잃은 하나님도 옛날처럼 자비롭지만 않으십니다.
폭풍으로, 폭우로, 지진으로, 무더위로 세계를 흔드시며 회개하라 하십니다.
아버님!
아버님은 이 땅에 오시어 혼돈했던 하늘과 땅 만물을 정돈하시고
갈라진 마음들을 하나로 모으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어
참 가정을 통한세계평화 천일 국을 창건하셨습니다.
천년을 준비해서 만년을 살아야할 아버님의 참 말씀 인 것을
저는 몰랐습니다.
아버님!
아버님은 저희들을 심정으로 눈물로 교육하셨습니다.
산에서 강에서 바다에서 밥상머리에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고마운 친구처럼 형님처럼 스승도 되시고 아버님이 되시어
때로는 명령으로, 때로는 부탁으로, 그리고 눈물로 호소 하셨습니다.
밥 숱 갈을 드시고 코를 고시는 지친 몸으로 말씀 그리고 말씀 참 말씀
아버님!
입만 여시면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라!
눈만 뜨시면 위하여 살아라!
얼굴만 보이시면 순결을 지켜라! 참 가정을 이루어라!
심정유린하지마라! 하나님 나라를 찾아라!
귀에 밖아 주고 가슴에 심어주며 하루를 천년처럼 사신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으니 조금씩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세상이 걱정이 되옵니다. 인류가 방황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비틀거리고 가정이 모두 깨 저 나가고
모든 지도자들이 돈과 술과 여자에게 모조리 농락당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저희들이 일어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사람구실을 할 때가 된 것 갔습니다.
죄악이 꽉 차고 사망이 가득하여 세상이 저희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치고 사랑으로 용서하면서 구원의 때가 이른 것 같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세계가 바로서는 것 아버님의 한이고 뜻입니다.
아버님!
부모는 자식이 부모보다 잘 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아버님도 저희들에게 나보다 나아야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효자는 부모님의 뜻과 한을 풀어 들이는 것 이라 했습니다.
아버님 영계에서 도와주시고 통일 가 식구들이 죽을힘을 다한다면
하나님의 꿈, 참부님의 한, 인류의 평화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2013년 7월 23일 새벽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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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부모님이 계실때는 몰랐던 것을 안계실때 더욱 절실해 지는 것
평소에 스스로 자립하겠다는 의지로 부모님이 안계시더라도 하겠다고 실천하다가
난간에 부닥치면 상의해서 조언을 받아 새롭게 출발할수있는데
안계실때 어쩔수없이 스스로 하다가 난간에 부닥치면 조언을 구할수없지요
그래서 1991년 8월 29일 고향을 향하여 명령을 내리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가라고 하지않았을까
그때부터 준비하고 스스로 자립을 시도했다면 21년동안(2012년 8월29일까지) 함께 살아있을 때
얼마든지 조언을 구할수있었다고 보아지며
야곱이 환고향하기까지 본보기로 보여준 21년로정을 무사히 마칠수있었다고봅니다
부모님은 하늘의 사명을 받고 평생을 바쳐 사명을 다이루었기 때문에 가셨다고 본다면
충분한 기간을 주었지만 스스로 주체에 자리에 서지못한 자신의 책임부담이라고봅니다
지금이라도 남은여생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자리를 회복하고 사랑의 영인체를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영인체와 하나될수있지 못하면 후손에게 재림할수밖에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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