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과 그 리더십4. 섭리적 중심인물론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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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그 리더십4. 섭리적 중심인물론과 리더십
1. 원리가 가르치는 섭리적 중심인물론(<원리강론>6장 예정론. P219)
하나님의 예정에 있어 복귀섭리(復歸攝理)의 중심인물(中心人物)이 될 수 있는 조건은 어떠한 것인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의 목적은 타락된 피조세계(被造世界)를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세계에로 완전히 복귀하시려는 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기의 차이는 있으나, 타락인간은 누구나 다 빠짐없이 구원을 받도록 예정되어 있는 것이다(베드로후서 3장 9절).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가 그러했듯이, 그의 재창조역사(再創造役事)인 구원섭리도 일시에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전체적인 것으로 넓혀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러하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위한 예정에 있어서도, 먼저 그 중심인물을 예정하시고 부르시는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부르심을 받는 중심인물은 어떠한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가 ? 그는 먼저 복귀섭리를 담당한 선민의 하나로서 태어나야 하며, 다음으로 같은 선민 중에서도 선(善)의 공적이 많은 선조의 후손이어야만 한다. 그리고 똑같은 선의 공적이 많은 선조의 후손이라 하더라도 그 개체가 뜻을 이루는데 필요한 천품(天稟)을 타고나야만 하는 것이며, 또 같은 천품의 인간이라 할지라도 이를 위한 후천적인 조건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후천적인 조건마저 똑같이 갖춘 인물들 중에서도 보다 하늘이 필요로 하는 때와 장소에 맞추어진 개체를 먼저 택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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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심인물에게 필요한 후천적 조건으로서 리더십의 의미와 유형
1) 리더십의 의미 : 리더십이란, 무리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 일을 결정하는 능력, 무리를 통솔하는 능력, 사람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얻는 능력 따위가 해당된다.
2) 리더십의 유형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부 신완선 교수는 '컬러 리더십'(더난출판)이라는 책에서 이른바 ‘무지개 리더십론’을 주장하였는데, 그 내용을 약술하여 소개한다.
리더가 오랜 기간동안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리더십 요소를 갖춰야 한다. 때로는 강하게 밀어 붙여야 하지만, 또 어떤 때는 부드럽게 포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조직과 조직 구성원에 대한 사랑, 뛰어난 창의력, 성실성과 지식, 비전과 용기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추지 않으면 급변하는 경쟁 환경에서 우위를 점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저자는 리더십 유형을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으로 나눠 각각의 특징을 설명한다.
■ 빨강-서번트 리더십=끝없는 사랑을 보여 주는 리더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신뢰를 구축해 영향력을 행사하며, 섬기는 리더십을 추구하는 이른바 '서번트 리더' 관점에서 이뤄지는 리더십을 말한다.
신뢰는 모든 리더십 유형에서 중요한 요소이지만 특히 서번트 리더십은 신뢰와 믿음이 뒷받침돼야 한다.
복잡한 갈등이나 대립을 해소하는데 매우 적절한 리더십이다. 따뜻한 마음과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빨간색으로 분류했다.
대표적인 인물 : 월마트의 샘 월튼,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허브 켈러허 회장, 유한킴벌리의 문국현 사장
■ 주황-브랜드 리더십=이미지 관리형 리더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남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는 리더십이다. 모방보다는 창의력으로 승부하며, 남보다 앞서 표준을 장악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다소 튄다는 비판을 듣더라도 확실한 이미지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브랜드 리더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고 싶은 상황에 적절한 리더십이다. 시각적인 가시성이 높은 주황색이 여기에 어울린다.
대표적인 인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소니의 노부유끼
■ 노랑-사이드 리더십=노심초사형 리더이다.
노란 색은 축구경기에서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카드를 연상시킨다. 이렇듯 경고를 받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 유형이 바로 사이드 리더십이다.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강조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며, 구성원들과 동행하는 자세로 참여하고 선도하는 리더이다. 의견 수렴을 통해 공감대를 확립하려는 상황에서 적절한 리더십 유형이다.
대표적인 인물 : 모토로라의 로버트 갤빈, 제록스의 퀸 랜드
■ 초록-파워 리더십=탱크주의형 리더이다.
초록색은 성장과 발전에 어울리는 색깔이다. 교통신호등에서 초록은 '가도 좋다(Go)'를 의미하며,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분위기를 떠올린다.
성실과 끈기를 기반으로 솔선수범으로 조직을 이끌며, 말보다는 행동을 요구하는 파워 리더이다. 팀으로부터 즉각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싶을 때 적절한 리더십이다.
대표적인 인물 : 맥도널드의 레이 크락, 현대의 정주영 회장, 해태의 김응룡 감독
■ 파랑-슈퍼 리더십=권한 위임형 리더이다.
파란 색은 냉정함과 차가움을 상징한다. 풍부한 지식을 활용해 경영하는 박식한 리더는 사람의 기본적인 역량을 중시한다.
구성원들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는 셀프 리더가 되라고 요구하며, 자신은 그들의 멘토(조언자)가 되기를 즐긴다.
인재 육성을 중시하는 리더십 유형이다. 권한 위임을 통해 책임을 명확하게 하고 싶을 경우 적절한 리더십이다.
대표적인 인물 : 캐터필라의 돈 파이츠, 시그널의 래리 보시디, 삼성의 이병철 회장
■ 남색-비전 리더십=카리스마형 리더이다.
미래의 비전을 보여 주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관리자 수준에 머물 따름이다. 비전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끈다.
새로운 비전이나 방향설정이 중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리더십이다. 남색은 강력한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대표적인 인물 : GE의 잭 웰치, SAS의 얀 칼슨,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 보라색-변혁적 리더십=뉴웨이브형 리더이다.
보라색은 역경을 극복하고 새롭게 탄생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지 않고, 오히려 올바른 방향으로 변혁시키려고 도전하는 리더십 유형이다. 이 리더십은 주고받는 거래가 아니라 근본적인 가치 추구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 업무능력을 개선해 장기적인 경쟁력을 만들고 싶을 때 적절한 리더십이다.
대표적인 인물 : 인텔의 앤디 그로브,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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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가정을 놓고 섭리하셨습니다
한가정이 성공할 확율괴 실패할 확율은 100%~0%지요
우리 1800가정에 성공할 확율과 실패할 화율은 1800배 높습니다
1975년 축복하시며 내리신 연두표어가 천국실현이었습니다
한가정이라도 성공하면 하나님은 성공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6000년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있었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완성하여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 주기를 바랐지만 실패했지요
1800가정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라고 하신 연두표어의 의미를 생각하며
60년 환갑을 넘긴 인생역사에 스스로 책임을 질수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부모님만 바라보고 주시는 말씀만 외워 반복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종교를 통해 60년을 교육받고 졸업하였으면 스스로 연구하여 논문도 내고
후배 후손을 지도할수있는 자신의 목소리를 낼수있어야 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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