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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왕국시대와 그 지도자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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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왕국시대와 그 지도자들-1


                              <성약시대의 성정인 천정궁>

1. 원리가 설명하는 통일왕국 시대의 섭리적 의미

1) 아담이 '믿음의 기대'를 세우는 기간이었던 성장기간은 바로 12수 완성기간인 것이다. 그러므로 첫째로, 미완성기에 있었던 인간시조는 12수에 의한 '믿음의 기대'를 세워 가지고, 12대상 목적을 완성함으로써 12수 완성실체가 되어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됨으로 인하여 이것이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기 때문에, 복귀섭리역사노정(復歸攝理歷史路程)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중심인물은 12수를 복귀하는 탕감기간을 세움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12수 완성실체의 복귀를 위한 '실체기대(實體基臺)'를 조성할 수 없게 되었다. 409

예를 들면 노아가 방주(方舟)를 짓는 기간 120, 모세를 중심한 가나안복귀섭리기간 120, 아브라함이 소명(召命)된 후 야곱이 에서에게서 장자(長子)의 기업(基業)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蕩減條件)을 세울 때까지의 120, 또 이 기간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구약시대(舊約時代)에 있어서의 통일왕국시대(統一王國時代) 120, 신약시대(新約時代)에 있어서의 기독왕국시대(基督王國時代) 120년 등은 모두 이 12수를 복귀하기 위한 탕감기간이었던 것이다.

 

2) 통일왕국시대 120

복귀기대섭리시대(復歸基臺攝理時代)를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복귀섭리시대(復歸攝理時代)가 있게 되었으므로 이 섭리노정(攝理路程)을 출발한 아브라함은 아담의 입장이었고, 모세는 노아의 입장이었으며, 사울왕은 아브라함의 입장이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복귀기대섭리시대의 종결자(終結者)인 동시에 복귀섭리시대의 출발자(出發者)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메시아를 위한 가정적인 기대'를 세운 후에, 그 기대 위에서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인 기대'를 세워야 했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 때는 하나님이 '메시아를 위한 가정적인 기대'를 이루려 하시기 제3차로서, 그때에는 그것을 반드시 이루셔야 했던 것과 같이, '메시아를 위한 민족적인 기대'를 이루시려 던 섭리도 역시 사울왕 때가 그 제3차로서 그 때에는 반드시 그것을 이루셔야 했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노아 때에 세워졌던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數理的)인 탕감기간(蕩減期間)120, 40, 21, 40일 등을 '상징헌제(象徵獻祭)'를 중심하고 횡적으로 탕감복귀(蕩減復歸)하려다가 실수하여 이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여기에서 아브라함은 이것들을 종으로 된 횡적 탕감기간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120, 40, 21, 40년으로 다시 찾아 세웠던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브라함의 입장을 민족적으로 탕감복귀한 사울왕도 역시 아브라함때와 같이, 모세때의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수리적인 탕감기간인 120(모세의 40년씩 3차의 생애), 40(금식기간), 21(1차 민족적 가나안 복귀기간), 40(민족적 가나안 복귀의 광야기간) 등을 성전을 지음으로써 그를 중심하고 횡적으로 탕감복귀하려 하였다. 그러나 사울왕도 역시 불신으로 돌아갔기 때문에(사무엘상 1511~23) 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아브라함 때와 같이 이것들을 종으로 된 횡적 탕감기간으로 복귀하기 위하여, 통일왕국시대(統一王國時代) 120, 남북왕조분립시대(南北王朝分立時代) 400, 이스라엘민족 포로(捕虜) 및 귀환시대(歸還時代) 210, 메시아 강림준비시대(降臨準備時代) 400년을 찾아 세워가지고, 마침내 메시아를 맞이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러므로 통일왕국시대는 모세가 민족적 가나안 복귀를 위하여 3차에 걸쳐서 '믿음의 기대'를 세웠던 120년을 탕감복귀하는 기간이었다. 이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모세를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고역(埃及苦役) 400년의 '사탄분립기대' 위에 선 후에, 모세는 바로궁중 40년으로 '믿음의 기대'를 세워가지고, 이스라엘선민을 인도하여 가나안으로 들어가서 성전(聖殿)을 건축하려 하였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이 노정은 모세의 미디안광야 40, 광야 표류기간(曠野 漂流期間) 40년으로 연장되었던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사사시대(士師時代) 400년으로써 애급고역(埃及苦役) 400년을 탕감복귀한 기대 위에선 후, 사울이 유대민족의 첫 왕으로 즉위하여, 그의 재위 40년으로 모세의 바로 궁중생활 40년을 탕감복귀함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세워가지고 성전을 건축해야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울왕이 불신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사무엘상 1511~23), 모세 때와 같이 성전 건축의 뜻은 다윗왕 40, 솔로몬왕 40년으로 연장되어 통일왕국시대(統一王國時代) 120년을 이루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는 상징적 동시성의 시대 중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난 후 야곱이 에서에게서 장자(長子)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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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창배님의 댓글

다람쥐 채바퀴돌듯 역사의 수레바퀴는 돌고돌지만

원점에서 머물수밖에없는 것입니다

잘못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밑둥까지 완전히 잘라버리고

생명나무의 가지를 접붙야 생명과가 열린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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