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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약이 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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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약은 쓰다는 말처럼 충고 해주는 사람의 쓴말이 자신을 발전시킵니다! 귀에 거슬릴 지라도 귀담아 듣고 따르면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은 당신을 아끼기 때문에 듣기 싫은 말을 해 주므로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반대로 남의 말 잘 하고 험담하는 사람은 자신이 더 문제가 많은 사람이란 것도 모른채 다른곳에선 당신의 험담도 하고 다닐 사람이므로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인생에서 인연은 사람을 잘 되게도 하고 망치게도 할 만큼 정말 중요하므로 사람보는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인연과 멋지고 알찬 하루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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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창배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몸에 좋은 약이 쓰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쉽게 받아드리지 않는 것 같아요

찬양일색으로 믿습니다 옳습니다 해야 인정하는 곳이 1800홈이라는 생각이듭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지금은 1년에변하는 시대에 오직 변하지 못하는 단체는

퇴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고 퇴보하면 결과는 예견되지요

수많은 기성종단이 걸어왔던 길을 답습하고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살길이 열린다고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보약같은 금언의 말씀 입니다.

한편, 큰 인물들은 세상사람들의 입방아에 대하여 '개야 짖어라, 나는 내 갈길이 바쁘다'면서 소신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감을 봅니다. 아마도 남에 대한 이러쿵저러쿵의 험담은 개개인의 타고난 본성일지도 모릅니다.

가끔 이곳에서도 보약이든 독약이든 남에 대한 말들 때문에 시비가 붙고 그런 사연으로 사랑방 혹은 빨래터의 출입을 아예 끊어버리는 불행한 일들이 있어 왔음을 봅니다.

본격적인 사랑방 설객님을 큰 박수로 환영합니다.

 

홈위원이 되신 분들은 이 대목에서 발벗고 댓글로 격려해 주어야할 역사적 책임을 지신 분들이라고 힘주어 강조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겠군요.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시니 삶을 뒤돌아보고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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