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격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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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격은 이야기를 하고싶다
아침먹고 느즈막에 집사람하고 텃밭에 갔다
늘상가든길 ~~ 약 두정거장 거리~~ 연밭이 있고
논이있고 그리고 넓은 포도밭이 있는옆길을 걸어갔다~도란도란 이바구를 하면서~~
그리고 작은 우리텃밭에 왔다~~~오면서 보니까
그 많은 포도 나무가 다 뽑혀버렸다 한곳에모아두었는데
곳~ 태워버린단다~~~ 아 ! 불쌍해라
텃밭에서 집사람과 일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포도나무가
너무 가엽다는 생각이 자꾸들었다
" 몇거루 가져다 심자 " ~~
다섯거루 골랐다 짐실이에 싣고 오는데~~아우성이 들린다
500 여거루의 버려진 포도나무가 일제히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 애들아 저기봐라 제들 오남매는 살았다 어떤 아져씨가
데리고 가네 아이 부러워라 : 라는 소리가 들린다~~~
다섯거루를 가져와서 양지바른 따뜻한곳에 정성스레 심었따
그리고~~
생각에 잠시 잠기었다
버려진 포도나무를 생각하고 데려온 포도나무를 생각했다
버려진 포도나무 가 부러워하는 외침의 소리가 자꾸만 들린다 ~~
이 이야기를 집사람에게 들려주었따
빙그레 미소만 짓네~~나는 심각한데~~ *^^*
*추신* 포도나무 다섯거루 가지고 전 축복가정
어떻케 나누어먹을까 요곳도 걱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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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배님의 댓글
누구든지 자기가 속한 것은 정당하고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했습니다
2000년은 포도나무의 시대지만 계시록에 마지막 때에는
생명나무앞으로 나아가 생명과를 먹게하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는 때로
에덴동산 가운데에 있었던 생명나무
아담 해와가 생명과를 먹지않고 선악과를 먹어 타락해서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생명나무의 길을 막았던 길을 열어 주었는데도
생명나무를 찾지않고 포도나무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에 매달려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요 모르면 물어서라도 알아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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