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진다고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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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나무가 선산지키듯히 눈에서 먼거리에 자리하면 잊혀저간 존재이련가
빤타날에 비가많이와 강물이 불어나면 금강인미란다강과 은강인뿌라다강에서
빠구낚시을 지근거리에서 함께하고 제주도로 낚시오실때면 밤새워미리
산오징어며 미끼을잡아서 기다리고 시장에나가 선상에서 드실만한 재료들
준비하여 점심을 지어 흔들리는 갑판위에 물에적신 담요을깔아 상을마련하고
잡힌고기 떼어드리고 미끼갈아드렸던 그님이 눈에서 멀어진지 한참이
지나갔지만 마음에서 멀어지기는커녕 점점더 그리워지고 선명해지는데
아...나는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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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이 화 식님의 댓글
이무환 형제님 더욱더 반갑습니다
제는 1차수련을 마치고 귀국하지않고 곧바로 남미섭리에동참하여 지렁이 우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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