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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진다고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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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나무가 선산지키듯히 눈에서 먼거리에 자리하면 잊혀저간 존재이련가
빤타날에 비가많이와 강물이 불어나면 금강인미란다강과 은강인뿌라다강에서

빠구낚시을 지근거리에서 함께하고 제주도로 낚시오실때면 밤새워미리
산오징어며 미끼을잡아서 기다리고 시장에나가 선상에서 드실만한 재료들

준비하여 점심을 지어 흔들리는 갑판위에 물에적신 담요을깔아 상을마련하고
잡힌고기 떼어드리고 미끼갈아드렸던 그님이 눈에서 멀어진지 한참이

지나갔지만 마음에서 멀어지기는커녕 점점더 그리워지고 선명해지는데
아...나는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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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 화 식님의 댓글

이무환 형제님 더욱더 반갑습니다
제는 1차수련을 마치고 귀국하지않고 곧바로 남미섭리에동참하여 지렁이 우렁이
양식과 수련생들 식사용 야채가꾸기  소농장 관리하다 파라과이의 포르또까사도 
빅토리아 농장을 추가로 구매하여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에서 쟈코지역에서
유까리프와 빠라이소라는 나무들을 식목하고 가제양식과 악어사육및 아나콘다
시험사육중 볼리비아로 이동하여 아마존유역 밀림에서 원목을 가저와
싼타쿠루스인근에서 합판공장을 운영하고있읍니다

메일을 알려주시는 사랑방에서 보다 다양한 정보을 공유할수도있읍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저희 부부도 운좋게 브라질 1차 연수생입니다만

 

살로브라와 벨지도의 잉어 양고기 바베큐등

 영원한 추억속의 장면들이군요

 영계에서 이야기꺼리가 많군요 

 합장 축원 아주~~

이 화 식님의 댓글

이장원형제님 고맙습니다 언제인가 진해의 아름다운 군항제의풍경을 
전해주셨고 산하기업체에서도 근무하셨다고 기억합니다만......

이 화 식님의 댓글

이무환형제님 감사합니다 가정연합홈에서도 거의모든분들의 
사연들에 답글들을 올려주시더니 18홈에오셔서도
변함없는 정성에 경의을 표합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참심정의 진수를 맛보았기에

점점더 그리워지고 선명해지며

 눈에 아롱거리겠지요

이화식님의 글월 잘 음미하였습니다

감사 감축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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