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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다가 돌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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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유로

올만에 홈에 들어오려니

옛 페스워드는 통하지 않고

새롭게 등록하고 들어오니

산천도 옛 산천이 아니요.

인걸도 옛 인걸이 아니네

우리의 홈에도

순환의 법칙은 비켜가지 않는가...

鐵杖으로 홈을 다스리시던

옛 君子들이 그리워서

이 판 저 판 휘휘 둘러보다

무상한 세월 실감하며

패랭이 고쳐쓰고

견훤의 흔적을 찾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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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해관님의 댓글

그 동안 '잊혀진 여인'격이 된 18홈피가 서러웠을 겁니다.

역시 이판대감과 같은 다정다감하시고 심정 수준이 높으시며 그 지혜가 출중하신 분이 납시어 이곳 저곳을 챙기셔야  사랑방의 온기가 돌고 적막강산에서 왁짜지껄 활기가 넘치리라 확신합니다. 반갑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우공님의 행보가 그립군요.

문설주에 기대어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 세월이

일각이 여삼추로다.

 

산천도 변하고 인걸도 갈마드니 참신한

분위기가 향기롭군요.

 

흘러간 세월 한탄 마시고 자주 방문하시어

고담준론으로 한 수 읊으시구료.

 

고매하신 목사님의 덕담을 기다립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이판기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저희도 한동안 헤메다가 이제야,,,
1800가정 홈피;오순도순에 더욱더 많이 참예하여
 형제,자매의 정을 나누시길
 진심으로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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