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월드센타 전국연합예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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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영광! 땅에 축복! 참부모님께서 바라셨던 대망의 기원절이 이제 한달여 남았습니다. 오늘은 기원절을 앞두고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감각적인 이벤트성 연합예배 때문이 아니라 말씀을 통한 참사랑의 실천 희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등단한 협회장님의 설교말씀, 어느 때와는 달리 알차고 신선했습니다. 형식적인 말씀의 전달자가 아니라 체휼된 말씀의 진수를 발췌하여 우리가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하고 당위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오늘 참어머님께서는 기원절 승리를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라 하시면서“지금까지의 모든 송사를 중단하라”는 혁명적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화합과 통일의 기원절이 될 것을 천명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천일국 기원절을 앞두고 모두가 하나되기 위한 강한 의지의 표명인 것입니다. 높은 이상의 하늘섭리와 현실적 땅의 축복이 잘 조화된 참어머님의 말씀은 듣는 식구들의 폐부를 찌르는 강렬한 임팩트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 살아 계실때에 “제2의 메시아는 참어머님”이라 하셨다고 발표하셨습니다. 그때문인지 얼마전까지도 대회 때마다 주변에 어른대던 파워구릅도 오늘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역시 참아버님께서는 이미 육계와 영계를 아우르는 통찰력으로 미래를 관조하신 것입니다. 참 아버님 정말로 위대하십니다.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그동안 탈교, 배교자까지도 함께 하자는 의지를 보여주신데 이어서 나온 이번 발표로 기원절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 어머님께서는 “우리는 모두 하늘 앞에 죄인”이라 하시고 모두는 천일국을 위하여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가? 라고 반문하셨습니다. 구두선이 아니라 실천하는 자가 되라는 당부의 말씀이셨습니다. 기원절을 향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화합과 통일의 기원절이 될 것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승리와 영광의 기원절을 위해서 이제는 시기, 질투, 반목, 비방 등을 모두 내려놓고 참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할 때입니다.
문선명총재 사상을 탐구한 어느 학자는 기고문에서 “통일교회는 문명적으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것을 한 단계 넘어서 ‘세계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라는 것을 종교적으로 실천한 모범적 사례에 속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새롭게 명명된 용어 “하늘부모님(heavenly parents)"의 참사랑 안에서 모두가 하나되어 대망의 기원절을 맞이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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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모님의 댓글
정년 퇴직한 후 2-3년동안에 10년을 해야 할 일들을 하느라고
하루도 쉬지 못하고 지내다보니 홈에 들어갈 생각조차도 못했네요
물론 몇번은 들어갔지만 뎃글도 별로 달지못하고 잠시 다녀가기만했지요
오랫만에 홈에 들어오니 이렇게 홈이 바뀌어서 리모델링을 했네...
성범모형제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새롭게 각오와 희망을 가지게 됐네요.
우리 18가정형제들 이제 건강하고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면서
"하늘부모님"한테 성화 하는 날까지기쁨을 돌렸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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